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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5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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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오전부터 웬 날벼락
어제 23시 30분경
소주 한잔을 걸치기 시작함
30분 경과 - 2병 흡입
1시간 경과 - 4병 흡입
1시간 30분 경과 - 6병 흡입
급취
아침부터 띵....................................
그런데
내가 정신줄 반쯤 놓은거 어떻게 알았는지
일이 뻥뻥 터져주셨네
치우다 보니
11시 4분을 가리키고 있네
좀 졸다가 점심 퍼묵해야지
ㅂㅂ |
얀스의노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