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배 팔순잔치 해준다고 
손자손녀들이 자금조달해서 호텔예약해놓고 
나도 회사일 바쁜데 이리저리 쇼부쳐서 시간도 빼놓고
그랬는데 할매가 하지말라 그래서 캔슬됨.
걍 가서 밥먹구 오믄되는데 대체 왜글지..?
어릴때부터 느꼈지만 너무 자기맘대로 할라그래
그게 뭐가 됐건간에 말야..

이로인해 난 가족행사에 대부분 불참할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