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11-09 17:16
조회: 823
추천: 0
진짜 울 할매 답답하당..할배 팔순잔치 해준다고
손자손녀들이 자금조달해서 호텔예약해놓고 나도 회사일 바쁜데 이리저리 쇼부쳐서 시간도 빼놓고 그랬는데 할매가 하지말라 그래서 캔슬됨. 걍 가서 밥먹구 오믄되는데 대체 왜글지..? 어릴때부터 느꼈지만 너무 자기맘대로 할라그래 그게 뭐가 됐건간에 말야.. 이로인해 난 가족행사에 대부분 불참할예정
EXP
14,279
(3%)
/ 16,201
Trust me I'm pro jungler
>>누르면 지옥<<
|
Illustra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