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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6 10:06
조회: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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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활력소를 불어넣을려고...언제가는 써먹을 수 있겠지... 라고 생각하며... 6주 60시간 (토/일) 수업을 하나 신청했는데... 내가 아는 내용이 아닌, 새로운 것을 배우니까... 이론/암기할 것도 많고... 이해하는데도 자연스럽게 넘어가지 못하고, 중간중간에 막히고... 2주후 5주후에 수료를 위한 시험을 본다는데... ㅠ_ㅠ..... 암튼.. 무진장 피곤하네... 이제 1주 지났으니까.. 내주에는 좀 편해지겠지... 제일 힘든건... 주말에 쉴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되었음 - _-;;; 주말에 놀면서 쉬는 것과 공부하면서 보내는 것이 차이가 많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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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저
웃으며 살아요~ 웃으면 복이와요~ ^^
2005-04-27 21:45:05에 가입하셨으며, 오늘은 일째 입니다. |
Dri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