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가는 써먹을 수 있겠지... 라고 생각하며...

6주 60시간 (토/일) 수업을 하나 신청했는데...
내가 아는 내용이 아닌, 새로운 것을 배우니까...

이론/암기할 것도 많고...
이해하는데도 자연스럽게 넘어가지 못하고, 중간중간에 막히고...
2주후 5주후에 수료를 위한 시험을 본다는데...
ㅠ_ㅠ.....

암튼.. 무진장 피곤하네...
이제 1주 지났으니까.. 내주에는 좀 편해지겠지...

제일 힘든건...
주말에 쉴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되었음 - _-;;;
주말에 놀면서 쉬는 것과 공부하면서 보내는 것이 차이가 많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