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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7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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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다 살아났다어제 저녁에 친구들 만나서 닭갈비 먹었는데
갑자기 어지럽고 손이 허옇게 되면서 몸이 덜덜 떨리길래 피씨방 가기로한거 취소하고 집으로갔거든? 집에 도5착하자마자 ㅍㅍㅅㅅ하고 9시에 이불 뚤뚤 말아서 잤는데 11시까지 잤다.... 중간에 몇번 깼는데 보일러 켜뒀는데도 으실으실 거려서 걍 계속 잤더니 10시 쫌 넘으니 땀나길래 11시에 간신히 일어남 너무자서 머리가 아프... 샤워하는데 계속 구역질나서 소화제 사먹고 밥은 도저히 못먹겠어서 샌드위치 먹음 아직도 다리가 후들거리는게 함정 적어도 오늘은 고기 냄새도 맡기싫다 ㅠ |
민필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