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거 자체가 아직까진 별일이 없는건가
애인있기 전보다 후가 더 외로워지는 이유가 뭘까 싶다.
밤에 잠이 안오고 왜인지 감성은 터지는데
딱히 말할이유도 없고 대상에게 무슨 말을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미주알 고주알 이런저런 얘기 이 시간에 떠올려봤자
자는 사람에게 할수도 없으므로 그냥 이렇게 찌질거림.
어째선지 갈수록 대화상대가 줄어드는거같다.
그래서 외롭다고 느끼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