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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07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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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덕후] 마른게 뭐 어때서.근데 여자에게 있어서 파오후보다 혐오스러운 마름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자기보다 몸무게가 덜 나가는 마름이란거지. 1년 반 쯤 전까진 53킬로에서 와리가리하다가 서서히 찌워서 지금은 57~8 정도 되기에 남들이 물어보면 자랑스럽게 몸무게를 말하는데 기겁하는 여자들 표정을 보면 아직 갈길이 먼거 같다. 내 키에 64 정도면 최적의 체중이긴 한데 설마 이 체중 찍고도 그런 눈으로 보진 않겠지? ![]() 전설의 명짤.jpg 50이 안되는 여자 찾기가 힘든 세상에서 비루남으로 사는게 참 힘들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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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게신건덕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