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 징크라르랑 막스 데미안 키스하는 부분 진짜 존나 쩔지 않음??

동성애 이런걸 말하려고 하는 그런게 아니라 에바 부인과 에밀 징클라르의 순수한 사랑 이런게 진짜 잘 부각된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