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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3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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렙업도 했고 고통도 받고![]() 인벤 레벨이 지난달 말에 84였는데 여럿의 마격과 간헐적인 로그인으로 85가 되었다. 확실한건 마격 준 사람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거의 한달만에 글 싸지르는데 역시 사는건 힘들다. 연애는 아직까지 문제 없지만 아무래도 기간이 좀 되다보니 나의 본성이 점점 드러나는 중. 처음에는 어려워서(?) 성질을 맘껏 뽐내지 못했는데 지금은 비글 그 이상으로 표현이 커짐. 지지난주쯤엔가 진짜 개같이 화 내고 나서 ' 내가 이 쯤 하면 헤어지잔 소리 들어도 싸겠네 ' 하고 생각할 정도로 쓰레기 파워를 보였다. 그래도 만나주셔서 감사합니다. 추가적으로 나를 괴롭히던 선임은 그만 뒀다. 글 쓴지가 오래 되서 썼었는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그 선임은 그만뒀고 일은 그 색히가 있든 없든 여전히 개같이 힘들다. 고-객 들에게 정신강간 당하는 매일이 지속 되기 때문이다. 신체적인 상태는 다이어트를 좀 해서 효과봤다가 매주매주 술마시는걸 끊질 못하고 결국 마셔대서 요요상태 와버림. 요즘 개선되는건 와우 케릭터 템렙밖에 없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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