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나 올핸 모바일 밖에 없어서 지스타 관심 밖의 밖이였는데 생각이 바뀌었다.

내가 빠는 두 게임의 프로듀서 둘 다 온다는데

가만히 있을 수 없지. 이건 거를 수 없다.

부산행 기차를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