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30까진 감퇴안하던데 31되자마자 생각의 변화가 오더라

내가 뭐가 아쉬워서 다른사람한테 시간쓰고 돈쓰면서 연애나 결혼에 매달려야되지?

지금 와우하는것도 즐겁고 내쓰고싶은데다 돈펑펑 쓰는걸 다포기하면서 까지

이성에 집착할필요가 있나 싶더라 그냥 나혼자 맘편히 사는게 좋을거 같다는

생각을 너무 요즘 자주하게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