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가던 편의점에
새벽 2시경에  56살 술쳐먹은 인간이
기름통 붓고 불지름...

편의점은 가족들이 3인(엄마 아빠 딸)교대로 운영했는데
안타깝네...

7층 건물에 1-3층이 완전 소실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