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처럼 기분 좋은 휴일날에 멍청한 ㅅ끼때문에 내 인상이 일그러진다

저런 새ㄲ들이 통전게 상주하면서 음모론 펼치고 평판 깍아내리고 이미지 흐리게 하는 전형적인 "무능력한 열등감" 덩어리들 아니냐

해명하라 = 해명했음 -> 사과하라 -> 입꾹닫 or 다른 논리
이거 언제 까지 반복할껀데

꼬우면 니들이 논리에 증명을 해 키보드만 치지말고





라는 생각이 머릿속에 자꾸 맴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