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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3 01:17
조회: 1,588
추천: 8
이왕이면 게임체인저를 해라똥 감성글 일수도 있음 Auriandance - Nujabes 와우는 더 이상 입장 수수료가 높은 게임이 아니다 렙업은 너무 쉬워졌고, pvp를 위한 입장 퀘스트 난이도는 이보다 쉬울 수 없었다 pvp에 입문까지 누구한테 한대 제대로 쳐 맞지 않고 입장은 가능한 수준 근데 rated pvp를 들어가면, 역시나 쳐 맞는다 그래서 혹시나 누군가 다가오는 내부전쟁 2시즌에 pvp를 입문하겠다고 마음 먹었다면 이런 얘기를 전해주고 싶다 1. 이왕 이면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는 클래스를 해라 i.e) 누가봐도 이건 사기케다, 판을 뒤집거나, 판을 이끄는 클래스다 어려워? 그냥 해 그게 모로가도 서울이라고, 이왕이면 쌘거, 강한거, 유력한 걸 해라 2. 이왕 하나의 카테고리(또는 브라켓)을 골라서 일단 그것만 해라 i.e) 2대2 2100 > 3대3 2100 본선 전투 대공세 2100 > 본선 평전 2100 각 브라켓마다 룰은 약간 상이하나, 결국 본질은 크게 다르지 않다 투기장은 먼저 패서 죽이기, 평전은 전장 룰 수행이다. 3. 가평이 미쳤다, 절대로 2번 졌다고 게임 끄거나 부케 하거나 다른 노선 타지 마라 게임에서 졌을 때, 모든 잘잘못은 내 탓이다, 그냥 인내하고 계속 해라, 언젠가 내가 더 잘해서 내가 보는 시야가 넓어져서, 내 실력이 크고 그릇이 커지면 결국 너의 고대한 그 때가 온다 이 과정을 다 겪어야 성장한다 4. 유연한 사고를 가져라 1,2,3 다 틀릴 수 있음, 그럴 땐 그냥 판 빠르게 다른 노선을 타라 예를 들어, 새로운 패치가 적용 됨, 내가 하던 전사 개 너프 > 죽기 개 떡상 빠르게 죽기 배워서 클래스 바꿔라 거의 3년만에 복귀한 내가, 내부전쟁에 복귀를 결심한 나에게 보내줬으면 하는 말이라 생각하고 써봄 추천 모자라서 쓰다 말았는데 다시 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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