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드 냥꾼에 이어서 3번째 pvp 적업 정하려고 계속 육성중인데

암사====> 71에서 포기함 기동성이 너무 구려서

흑마====> 직업체험으로 만들어서 허수아비에 카볼 쏘다가 도저히 안될거 같아서 시작도 안함

술사====> 풀정복템 맞추긴 했는데 템 다 맞출때까지 재미라던가 매력을 찾지 못함. 그리고 이새끼 스킬이 너무 많음

법사====> 화려하고 재미도 있는데 생존이 너무 유틸기에 의존해서 너무 어려움....가볍게 하기 무리라 포기

황폐====> 단순하고 어렵지 않아서 긍정적이었는데 문제는 "사거리 20미터" 이새끼가 너무 변수였음. 정복의 섬에서 탑 위에서 때리면 점프밖에 할게 없다는 사실에 경악함


결론: 그냥 한섭에서 해봤던 징기나 키울걸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