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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3 17:49
조회: 4,479
추천: 10
회드 팁글(긴글 주의)![]() 북미에서 한밤 패키지를 미리 구매해서 80랩 부스팅이 있어서 부스팅을 키웠어요 길이 너무너무 기니까 꼭 회드 님들만 보세요 글재주가 없어서 가독성이 떨어집니다ㅠ 3시즌은 회드가 많이 안 좋아서 회드를 하시는 분들이 한숨을 쉬거나 욕하거나 둘 중 하날 것 같은데요 그래도 도움이 되실까 글을 올립니다 결국 3시즌 회드가 아군을 살릴수 있는 방법은 외줄타기를 해야 합니다 적들의 CC기와 쎈딜, 힐쿨기를 원하는 타이밍에 쓰지 못하게 비틀고 방해해야 살릴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적팀을 비틀기 위해서 스턴과 회오리를 걸고 유혹을 해서 어그로도 끌고 괴롭히면서 적들의 타이밍을 뺏는 것이 제가 아군을 살리는 방법입니다 적두명이 동시에 쎈딜 쿨기를 켜고 회드가 CC기를 맞는다면 아예 감당이 안되니까요.. 지금3시즌은 .. 그냥 힐만 하면 승률은 50대 50도 안됩니다 7대3이려나.. 힐을 빡시게 다 감아놓고 재생을 누르고 있는데도 죽는다?가 많을 정도로 딜러의 딜이 회드의 감는 힐을 압도으니까요.. 일단 완벽한 힐업 타이밍은 나무정령 변신과 과성장, 무껍 이 3가지라고 보시면 되고 이건 카드 교환처럼 바꿔나가야 합니다 (카드교환이 성립되려면 준비를 해야 합니다) 쎈딜에 맞춰서 쓰면 좋겠지만 쎈딜까지 기다렸다 나무변신을 해야지 무껍을 써야지 하다가는 회드에 CC를 걸고 키는 적쎈딜에 풀 도트 힐이 감겨있어도 녹아납니다 그럼 저는 이걸 어떤 식으로 파훼를 해야 하냐면 2가지 예가 있습니다 첫번째 적이 쎈딜 쿨기를 켜고 회드를 매즈 하는 경우 ,두번째 적이 회드에 CC를 걸고 쎈딜 쿨기를 켜는 경우 첫번째 쎈딜 쿨기를 키고 힐러 매즈를 하는 경우를 막기 위해서 (모조얼럿 위크오라: 통전게 게시글에 있습니다) 사용하여 이 경우는 보통 적이 회드가 멀리 있거나 기둥 뒤에 있을때나 할때인데요 적들과의 거리를 벌리거나 기둥에서 짤힐을 하면서 쎈딜을 보고 카드를 하나 던지면서 CC기를 맞을 준비를 합니다. 적은 CC를 하기 위해 회드에게 다가왔다가 다시 가는 딜로스가 생기거나 돌진기가 빠지거나하는 적의 딜로스를 최대한 만든다는 느낌으로 움직입니다. 이 경우 적의 쎈딜쿨기가 오기 몇초 전부터는 거리를 벌리거나 힐을 빠방하게 감거나 마차를 빼놓거나(회오리를 걸기위해)하는 식으로 이 쎈쿨기 재사용시간이 오기 10초전 5초전에 대응을 해야합니다. 두번쨰는 적이 회드에게 CC를 걸고 쿨기를 털려는 경우입니다(오픈포지션에 가있을때) 이건 Omnibar라는 애드온을 이용하여 CC기의 재사용 쿨을 보면서 힐을 합니다 저같은 경우 이 CC기의 재사용 쿨을 보고 나무변신을 자주 합니다 CC기가 왔다는건 쎈딜쿨기가 왔다는 것일수도 있고 적의 타이밍이라는 이야기니까요 CC를 걸어서 피를 압박 시키겠다는 건데 이걸 나무변신으로 씹거나 나무변신이 면역이라 CC를 못쓰니까 매즈사용을 지연시켜서 매즈를 바로 못쓰고 대기시키게 만드는 로스를 만들려고도 합니다 스턴기 3번쓸 껄 지연시켜서 2번만 쓰게끔 비트는거죠.. 예를 들어서 북미에 많이 있는 적사냥꾼으로 대응하면 얼덫과 위협(스턴)을 등록해놓고 얼덫 재사용 쿨이 오기 약 5초 정도 전부터 나무 정령을 소환해서 정령과 몸을 겹쳐서 얼덫이 나무정령에게 드갈수 있는 확률을 늘린다던가 3가지 카드 중 1가지를 던지거나 야돌로 아군에게 날아가서 아군과 비벼서 얼덫 타이밍을 느려지게 하거나 얼덫이 깨지게 하는 대응이 가능합니다 (스턴빼고 양변 참회 몽유병 얼덫처럼 대미지가 들어오면 풀리는 CC기 같은 경우 이 애드온을 활용하여 시전을 하는게 보이거나 적 CC재사용 쿨이 오면 야돌 아군에게 날아가서 힐을 더 감고 근처에서 맞아줍니다 풀리게.. (스턴같은 경우는 아군과 같이 녹을 수 있기 때문에 적의 스턴 재사용이 왔고 나에게 달려오거나 날아오는 무빙이 보이면 깔끔하게 카드던지고 곰폼으로 스턴을 맞아주고 이어질 양변 참회만 피하자라는 마인드로 합니다 이 두가지로 대응이 기본적인 대응 방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럼 빠르게 솔랭으로 가볼께요 제가 쓰는 솔랭 오프닝 첫번째 한타에서는 나무로 변신해서 힐을 합니다 이때 가장 중요한 건 나무변신 전에 절대CC기를 맞으면 안된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냥꾼, 도적처럼 적에게 선공권이 있으면 거리를 조금 벌리고 깔끔하게 빠른 변신을 합니다 가장 좋은 베스트는 은신 스턴을 먹인 후 변신하거나 힐러에 스턴을 먹인 후 회오리까지 걸고 변신하거나 인데요 오프닝의 시작인 나무변신으로 힐을 하면서 나무정령까지 한,두개 꼭 뽑아줍니다 딜이 너무 쎄고 나무 변신이 풀린 후 적들이 쓸 CC를 대비해서요 그리고 외줄타기가 시작됩니다 힐이 가장 빠방하고 매즈 면역인 나무 변신일때 적에게 뽑아낼 수 있는 모든 걸 뽑아내야 합니다 여기서 뽑아 내야 하는 건 적 딜러의 급장과 마차를 뽑거나 적힐러의 급장을 뽑는 겁니다 아군의 방어쿨기와 나무변신 힐로 버티면서 훼이크를 넣으면서 마차를 맞아주거나 시야를 꺽어서 회오리를 걸거나 면역상태에서 머든 빼내야 합니다. 나무변신이 끝나면 방어타임입니다 적들의 남아있는 쎈쿨기 시간과 CC기가 들어올 차례니까요 이걸 얼마나 스무스하게 넘기느냐가 중요한데요 여기서 급장을 아끼면 대성공입니다 무조건 아끼는게 아니라 그 타이밍에 조금이라도 더 힐을 밀어 넣거나 거리를 벌리거나 나무변신이 끝나기 전에 회오리를 걸거나 우르솔을 걸거나 매즈맞을때 아군에 야돌쓴다던가 나엘은신을 타거나 해서 1초라도 더 CC기를 늦게 맞으면서 최소 신치부터 바로 눌러줍니다 이때 회드가 CC를 안 맞기위해 지연시키는 1초가 적딜러의 쎈딜쿨기가 켜져 있는 1초라고 보시면 됩니다 여기서부터 나무변신으로 감았던 힐로 버틸수 있으면 대성공입니다 약 5초에서 10초 정도만 곡예를 해서 버텨주면 적 최고쎈 딜 쿨기가 넘어가기 때문에 이때 안되면 무껍 과성장까지도 씁니다 대신 정말 아껴씁니다 다음 나무변신까지 버텨야 하니까요 그리고 이때 평온 없이 버틸수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크게 차이가 납니다 (급장을 안쓰고 평온을 안쓰고 이 타이밍을 어떻게 버틸 수 있느냐가 핵심인데 경우의 수가 너무 다양해서..) 이 타이밍을 버틴 후에는 다음 나무변신까지 끌고갑니다 이걸 평온 없이 끌고가면 승률이 굉장히 올라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가장 위험한 순간은 2번째 나무변신을 20초정도 기다려야 할때 이때부턴 그냥 초 긴장 상태로 준비합니다 이때가 회드의 힐이 가장 약해지는 순간?이라고 보면 됩니다 보통 이때 들어오는 CC기로 급장이나 평온이 다 빠지거나 아끼다가 끔살나오거나..이걸 또 줄타서 버텨내야 합니다.. 이때 급장이나 평온이 빠지면 굉장히 힘듭니다 그럼 다음 2번째 나무변신부터 빠르게 변신을 돌리고 안정적으로 힐을 감아줍니다 (나무변신과 ~ 나무변신 사이의 틈에 과성장, 무껍을 쓴다는 마인드로..소모가 되면 과성장 무껍의 재사용 쿨을 기다려야하니까 나무변신으로 안정적으로 힐을 가져가면서 무껍, 과성장을 기다립니다 이때쯤 2번쨰 나무변신이 끝나고 나서 들어오는 초반에 썼던 적의 쎈딜이 다시오는데요 이걸 무껍과성장으로 대응하고 평온까지 씁니다 이때 평온으로 마무리 힐을 한다는 마인드로 포지션을 잡으면서 평온을 써서(평온시 모든 재사용쿨 20초감소) 다시 무껍과 과성장 나무변신의 쿨을 줄여주면 보통 후반에 마지막 나무변신 까지 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게 제가 사용하는 힐사이클 돌리는 순서?방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여기서 얼마나 회오리나 스턴, 행불 뿌리 우르솔로 적 딜러들의 타이밍을 비틀어서 2명의 딜러 중 적쎈딜이 서로 따로 따로 써지도록 괴롭히고 또 괴롭혀서 딜을 분산시키는 줄타기를 해야 합니다 2.회오리 회오리를 어떻게 쓰느냐가 어찌보면 드루의 핵심이자 기본입니다 회오리의 대상이 딜1 딜2 힐러1 일겁니다 이들의 점감을 보면서 회오리를 걸껀데요 단순히 그냥 점감이 없다고 걸면 적의 피를 말릴수가 없습니다 방어 목적이자 공격형 회오리라고 보시면됩니다 예전에 22만 하던 시절에 적을 말리는 법에 대해 공부를 많이 했습니다. 22로 치면 힐러에 회오리(2번~3번)겁니다 그후 딜러에게 회오리를 겁니다. 회오리가 다끝나고 거는게 아닙니다 회오리 스왑이라고 하는데요 적힐러에 회오리를 걸어놓으면 적힐러는 피가 달고있는 적 딜러에게 힐을 갈기고 있습니다 힐러 회오리가 걸린 상태에서 딜러 회오리로 스왑을 하면 바로 쓰는 힐러의 힐 스킬들이 씹혀지고 적딜러에게 회오리를 걸었기 때문에 달아있는 피가 고정이 됩니다 이때 적 힐러를 치면서 힐러의 회오리 점감이 끝날때까지 스턴과 딜을 박아주면서 딜러와 힐러의 피를 야금야근 말리는 방법입니다. 그럼 솔랭에서 적용을 해볼께요 2가지 방법이 핵심이라고 보면 됩니다 1.(점사타겟 회오리 후 힐러에 회오리) 아군이 점사하는 딜러1의 피가 없을때 딜러1에게 회오리를 겁니다 아군은 2번딜러를 치거나 힐러를 치거나 매즈를 하거나 할껀데요 이후 점사타겟인 1번타겟의 회오리가 풀리기 전에 2차 회오리를 걸거나 적 힐러에게 회오리를 걸면 피가 낮아진 상태로 고정됐던 딜러1을 치면 딜러1과 딜러2의 피가 말라갑니다 이게 1번 피말리는 회오리 스왑 1번입니다 피가 낮아진 상태를 유지시킨 후 힐러에 회오리를 걸기 때문에 딜러1과 딜러2의 피가 둘다 빠집니다(생존기는 거의 뽑혀나옴) 2. 힐러 회오리 후 점사 타겟 회오리 힐러에 회오리를 겁니다 그럼 딜러1이든 2든 피가 달고 있을겁니다 이걸 힐러 회오리가 풀리기 전에 스왑회오리로 피가 많이 단 딜러에게 회오리를 거는 겁니다. (저는 거의 대부분 히오리를 2번이상 걸때가 많음) 그럼 회오리스왑으로 회오리가가 풀린 힐러가 점사 타겟이 된 딜러1이나 딜러2에게 힐 스킬을 쓰는데 이게 씹히면서 달아있는 피가(힐이 안드가니)고정되고 적힐러의 스킬은 회오리 걸린 대상에게 쓰면 면역상태이기 때문에 힐스킬이 그냥 날아가 버립니다 이게 피말리기 회오리스왑 2번입니다 그리고선 스턴기나 행불을 사용하여 조합이 가능합니다 그건 본인의 선택사항입니다 3. 노타겟 딜러2 회오리 기본적으로 누구를 매즈할꺼냐 라고 베이스를 깔고 가면 아군이 안치는 노타겟 된 적 딜러를 매즈 해야 합니다 스턴 회오리 뿌묵 행불등을 이용해서 이 노타겟 딜러를 제일 우선으로 매즈해야만 아군이 살려집니다 1.2 상황처럼 회오리 스왑을 안하거나 점감일때 무조건 노타겟 딜러를 막아야 합니다. 이게 회오리의 그냥 가장 핵심적인 방법이자 무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걸 확실하게 인지하고 사용하셔야 딜이 없는 회드에게 수사 운무 용힐같은 딜하는 힐러들과 비등해진다고 보시면 됩니다(술사는 빡쎔..) 이걸 그냥 회오리 한번 딱 걸고 걸었다 하고 힐한다거나 그냥 아무 생각 없이 건다면 회오리로 적을 압박하는 공격형으로 쓸수 없고 1명을 무방비만 시키는 방어용으로 밖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또 아군 딜러들의 원성이나 귓말 테러를 받을 때가 많아집니다. 근데 결국 이렇게 비틀지 않으면 질게임은 진다라는 마인드로 외줄타기를 합니다.. 아군 피가 밀린다 이건 볼 것도 없습니다 아군 피가 말린다 이때 말리는 피를 신치 후 숲영(버프)를 회복으로 사용을 안하고 재생으로 사용한다면 무조건 숲영재생으로 만피를 채운 후 시간을 벌어야 합니다. 강화 회복(숲영회복)의 경우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힐이 보장되지만 숲영 재생사용은 아군의 피가 만피가 되지만 그후 미래가 불투명합니다. 숲영 재생시 시간을 CC로 시간을 벌어서 신치쿨기 올때까지 버틴다는 느낌으로 힐을 합니다 (숲영재생 사용후에 조금 있다가 회드가 CC 맞으면 아군 끔살이 잘나는 이유가 강화회복을 못 썼기 때문입니다)_ 또 힐이 적당히 감기고 강화회복이 감겼다면 과감하게 CC를 맞아줘야합니다 CC를 딜러가 원하는 타이밍에 맞아주즈냐 내가 원하는 타이밍에 맞느냐는 엄청난 차이니까요 그걸 유도 하는 방법은 회오리를 쓰면서 주변에서 살랑살랑 하면 바로 물겁니다 오매 너무 길어서 제가 봐도 먼소린지 모르겠음 회드님들 힘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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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양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