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접이고 원거리고 캐스터고 모두 한자리에 모여서 서로 쿨기 켜고 맞다이ㄱ

하는 판이 한 절반 정도인데 이거 메즈 캐스팅 두번 하면 우리편이던 적이던 사라져있슴

생존기는 켜도 절대 도망가지 않는 진정한 상남자들 보고 첨엔 연습이 안되서 속상했었는데

계속 보다보니 약간 중독성이 들면서 기사나 전사로 해야겠단 생각이 듬

역시 남자는 직진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