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다고 댓글 들어가서 살살살 비위 맞추는 인벤러들

오늘도 똑같이

39세 노총각 티콘 김씨

딸 하나있는 북미 1인전 모씨

이런 저런 씨들이 모여서

도착할수 없는 랜선 마우스 키보드를 나팔관 삼아 오늘도

정액을 쏟으며

그 뽀얀 픽셀 유방 살결에
뽀얀 휴지 속에 정액을 담으며

마누라 몰래 어머니 몰래 따듯한 휴지 뭉치를 변기에 버리러 방을 나선다

화장실 들어갈때 나올때 다르다고 다시 앉은 모니터 속 그녀는 갑자기 못생겨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