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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8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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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화를 내는 이유우선 최근 몇몇분들의 눈쌀을 찌푸릴 수 있는 욕설 글 게시글에 대해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하지만 지울 생각은 없습니다 그 사?람들 보라고 적은글이라서요 몇몇분들 장군~대장군 찍으시는동안 최종 목표였던 장군 코앞까지 갔다가 미끄러져서 2100대로 굴러떨어진 사람의 한탄임 달성하신 분들께는 경의의 박수와 개추를 보냅니다 결국 대공세는 '평점'이 있는 게임임 투기장처럼 ㅇㅇ 2200점,2300점 언저리를 찍는동안 분명하게 느낀건데,나도 분명 리딩의 자질은 없음 그럼에도 아무도 말을 하지 않고 있으면 몇마디씩 함. 그래야 이길 확률이 올라가고 안그러면 지는게 확실해지니까. 예를 들면 폭눈 징기or냥꾼님 거점 먹고 수비해주시고 급장이나 큰생존기(무적,거북상 등)빠지면 채팅으로 꼭 말씀해주세요 중앙싸움은 꼭 먹어야되는건 아니니까, 깃만 안 따이게 유지만 해주세요 은신클은 흔들어주시고 성공하면 중앙에서 싸우시는분들중 쎈딜 한분 힐러 두분 남고 방어지원 및 점령중인 거점 지원 가주세요 뭐 이런식임. 물론 오더라는것이 전장마다 다르고,나보다 잘 하는사람들이 오더내려주기도 하기때문에 항상 하진 않음. 아무리 공략을 짠다 한들 힘싸움이라는게 조합도 있고 각자 개인의 실력도 있고 해서 항상 먹힌다는 보장도 없지만 그래도 그나마 안돌아가는 머리 굴려가며 최대한 해보는것임 이런 불완전한 오더를 내렸고 그걸 나머지 인원들이 이행해 주셨는데도 졌다? 그건 그냥 아쉬운거임 절대 화 낼 상황이 아님 그렇게 진 판은 그냥 아 아쉽네~다음판 잘해보자~ 이런 생각만 듬 제목에 적은, 화를 내는 이류를 딱 세가지만 적자면 1.사전에 얘기했던 것을 안 한다 2.사전에 얘기했던 것을 안 한다 3.사전에 얘기했던 것을 안 한다 시작 전 이렇게 저렇게 하자고 했던것을 안 하는 사?람이 요즘 저 점수대에 굉장히 많음 심지어 2280점대에도 있었음 기초적인 대공세 룰을 다 인지하고 있으라고는 안 하겠음 그걸 다 외우고 있는건 와악귀 아닌이상 힘들다고 생각함 그럼 진짜 못 하는 사람일지언정 오더를 하거나 사전에 약속했던건 들어줘야지 그게 아니다 싶으면 피드백을 주는거고 그럼 그 사람하고 나머지 인원들하고 조율하라고 앞 대기시간을 그렇게 길게 준 거고 하라는건 안하고 아라시나 폭눈기준 대장,중앙 깃싸움만 쳐하러가거나 이도 저도 아니고 입꾹닫하고만 있는데 화가 안 나게 생겼음? 화가 나는건 저런 사람인지가 의심되는 작자들때문임 절대 열심히 하는데 아이템이 아직 좀 덜 됐거나 해서 지는 경우가 아님 아 장군찍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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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