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우리팀 1870  상대 1890  구간 폭눈이 잡혔음.  


경보 활성화 및 힐러징 때문에 부공을 달라고했지.  징기님 묵묵무답. - 다들 여기서 1차 난리.
다들 잠수인가 ? 하다 걱정됬는데 조금 늦게 움직이기 시작하심. 다들 아 잠수는 아니구나 하고 안도...
여튼 제일 열정적이신 분이 오더를 했음. 시작직전  징기 두분 수비 결정.
한타 싸움 하기전에 징도 박히고 수비도 하시겠지 하는 어물쩡 넘어가는 분위기.



하지만 여기서 한와 대공세 쩔컨 디마우스 가 발동돼!!!!!

나는 처음부터 눈치챘지.  

'저 징기분은 채팅을 안보시는거같은데  어딜 보내서 거점을 따고 수비를 보라고 하는걸 시키면 안될꺼같은데,,.,'


역시 그냥 가운데 깃쌈가시더라고.  나는 시작부터 맵켜고 그걸 염두해 두고  바로 꺽어서 거점 활성화 할 생각으로 움직였어.  이게 대공세에서의 쩔컨인거같아.   



뭐 다들 경험해봤겠지만.... 다들 그냥 욕하고 난리부르쓰 치다가 끝나버렸지뭐.
나는 지절에서   테러 온 전사 1:1 3번. 지켰고   앞쪽 거점 테러당해서 다녀와서 방어 한번해주고. 그사이 용 기원사가 지절 돌렸어서 다시 가서 죽이고 세이브 1번 했어.


여튼 대공세에서 사람들이 개빡치고 욕하고 난리 친다는거 자체가 흥한다는 거라  기분이 좋으면서. 내가 당하면 나도 개빡치고  그럼   

여튼 욕하는거 이해하는데.. 인겜에선 욕할시간에 그냥 캐릭터 한발자국이라도 더 움직이는게 좋은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