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공세하다보면 사람수가 8명에 전장에 미친 싸이코들이 개처럼 달려들기때문에

한번정도 언젠가는 실수하게 되어있습니다.

근데 실수중에서 그래도 꾹참고 봐줄만한것들이 몇개있습니다.


1. 혼자있다가 도적한테 깃을따였다.


-깃따는속도가 4초인데 도적이 깃따려고 개지랄할수단이 너무많습니다. 

비습에도 따는경우가있고 실명도있고 혼절도있고 연막까지쓰니

대공세에서 괜히 도적이 귀족이아닙니다.

그래서 사람들도 도적한테 따였다하면 그나마 참아주는편



2. 누가 너무 비상사태처럼 간절하게 불러서 깃덜굳히고 갔다가 따이는것


-깃을 굳히고나면 한동안 못따다보니까 사람들이 꽤 느슨하게 깃을지키는경우가 있습니다.

덜굳히고 아무도 안남긴상태로 떠나는 치명적인 실수인데

어느 거점에서 누가 제 발 좀 와 주 ㅓ씨 발 나 죽어 ㅓㅇ어어어ㅓㅓㅓㅓ하니까

이거 좀있으면 굳는데 가서 저거 구해주면 깃도 알아서 굳고 저거도 도와줘서 지키는거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는분들이 생각보다 꽤 있습니다.

그나마 이실수를 하는분들은 가망이 있는게 

채팅보고 누가 위기에 처한걸보고 달려가긴 하는분들이라는것입니다.

한번 이렇게 따이고나면 따인사람은 트라우마 생겨서 앞으로 두번 같은실수는 잘안할것입니다.


3. 2배 이상의 적들에게 두들겨맞아서 따일때


너네 힐도있는데 아무리 2명이라도 그걸 따이는게 말이되냐 소리가 나올수있는데

4~5명이오면 적들이 메즈할줄아는 정상인이면 2명은 고개를 제대로 들수도 없습니다.

온갖메즈를 개처럼 당해서 결국 따입니다.


4. 적이 깃들고 본진달리는데 아군 깃수는 안들어갈때


이거는 보통 들어가는중인 깃수를 개처럼 물고 있을경우가 많습니다. 

요즘은 깃들러 들어가는 길목을 안막는일이 거의 없기떄문에 길을 뚫어줘야될수도 있습니다.

안도와준사람들 잘못도 없진 않으므로 욕부터 박지는 않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