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시방이나 집에서 앉은자세로 화장실도 안가고 계속 게임하는 가이들이 있는데


우리 몸은 폐에서 산소를 보충한 싱싱한 피를 심장에서 짜내서 동맥을 통해 온몸의 조직으로 산소를 운반하고 

다시 이산화탄소를 정맥을 통해 폐로 보내서 다시 산소 보충하는데 

동맥과 다르게 정맥은 쫘줄수가 없음. 


특히 심장에서 가장 먼 다리쪽의 정맥은 다리근육을 움직이면서 짜줘야 이게 폐로 다시 돌아갈수 있는데


피시방이나 집에서 처럼 다리 안움직이고 계속 앉아서만 게임하면 다리쪽 정맥의 피가 못돌아오고 정체를 하게됨.


이러다 그 피가 굳어서 혈전을 만듬. 혈전이 커짐. 그러다 딱~ 떨어져서 몸의 중요한 혈관으로 날아가서 콱 막음

심혈관, 뇌혈관 어디든 갈수있음.


그러니 1-2시간에 한번씩은 화장실을 가주던가 일어나서 앉았다 일어나기를 합시다.



눈의 피로를 풀기위해 한번씩 먼 곳의 경치를 보는 것도 좋습니다.


또한 게임을 하면서 피는 담배는 줄담배가 될 가능성이 농후함. 그리고 함께 마시는 커피나 탄산음료.

두가지가 계속 되면 신물이 넘어오고 심장이 타는 느낌이 드는 위식도 역류 증상이 생기고 악화되면 역류성 식도염으로 발전할 수 있으니 이도 자제하는 것이 좋음.



ps. 밑에 적정게임시간에 관한 글을 보고 갑자기 생각나서 써봤음.
가능성은 낮지만 앉아서 계속 게임하다가 "피시방에서 24시간 쉬지 않고 게임하다 급사" 이런 뉴스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슴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