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6-03 17:33
조회: 4,030
추천: 16
[팁] 2vs2 징법 가이드서버에 통전게 채널서 만난 냉법분이랑 징법 노톡으로 하면서 알게된 징법의 팁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관점에서 쓴 글이고 피드백 환영합니다. 징법 조합 : 징기+냉기법사(간혹 화법과 할때도 있지만 이 글은 냉기법사를 기준으로 설명함) 징법이 가진 메즈 1. 양변 2. 참회 3. 동결 4. 서리고리 5. 충돌 6. 심판의망치 7. 마법차단 이 있고 이 중 메인 메즈인 1번 양변과, 2번 참회는 서로 점감을 공유함 (양변과 서리고리 점감이나 서리고리와 동결과의 점감도 있음) A. 시작 대부분 법사의 투명화로 시작된다. 상대가 먼저 나오지 않는 경우 징기는 법사가 투명화로 상대근처로 접근하여 좋은 진영을 갖추고 전투를 시작하기전까지 들이대선 안된다.(특히 전사에게 돌진맞거나 죽기한테 땡겨지거나 이런것을 조심) 투명화를 풀기전에 징기가 뚜드려 맞게되면 법사가 원치않은 타이밍에 급하게 투명화를 풀어야 하기때문에 초반에 꼬이기 쉽다. 냉법이 얼회를 치면서 상대 진영을 흐트러놓고 게임시작. 이때 징기는 말타고 달려와서 딜시작 고자왕 꺼내서 중첩 쌓으면서 버블을 모으고 비점사 타겟에게 메즈가 들어간다. 메즈 성공시(보통 풀양) 심문키면서 날개장신구 극딜 B. 메즈연계
이상적인 메즈연계는 풀양(8초) - 반양(4초) or 참회(3초) - 시전힐시 깡마 - 오숙류를 먼저쓸경우 심망(6초) 보통 뚜드려맞는딜러는 법사를 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법사가 2번째 반양을 시전하기 어려울때는 참회를 이어주는것. C. 진행
동결은 점사타겟에게 넣는게 법사가 폭딜하는데에 유리함.(심망을 점사타겟에 넣는 것보다) 메즈 연계만 잘되면 딜힐 조합을 상대로 상당한 승률을 뽑을 수 있다. 첫 메즈연계로 상대를 끝내지 못했을 때 법사가 얼회, 냉돌등으로 상대의 발을 묶어주고 징기는 시간을 벌면서 꾸준한 서약힐과 시전힐로 리셋이 가능하다. 메즈점감이 풀리는 동안 드리블하면서 피 복구후 다시 풀메즈로 혼내주자. D. 간단한 조합별 택틱
1) 힐딜 조합 - 전신, 죽신, 죽사, 도사, 징사, 야사 등등 밀리+힐러 조합의 경우 힐러메즈 딜러 폭파로 가는것이 좋다. 힐러가 메즈상태인 경우 밀리딜러는 법사의 이감, 이불기에 제대로 된 딜을 할수 없고 이런 반쪽짜리딜을 징기의 꾸준한 서약힐로 버틸 수 있다. 2) 도법 - 보통 법사를 가는것이 좋다. 상대 법사에게 깡마+ 징기 날개 폭딜로 순식간에 얼방을 뽑을 수 있고 도적의 경우 그망에 주의해서 심망이나 동결이 들어간다면 - 풀양으로 이어줄수 있고 급장이 빠진 도적의 경우 얼회나 냉돌, 서리고리 등의 간단한 즉시시전 스킬로 메즈가 가능하다. 3) 징기+딜 - 징기를 가면 된다. 보통 우리편 징기는 뒤에있고 법사가 투명화로 다가간후 징기에게 깡마 물정얼회 풀딜로 시작하면 좋다 동결이 들어가게 되면 상대징기는 거의 급장이 나오는데 이후 스턴 점감을 보고 6초심망을 박는다면 필승. 성보터질즈음에 블엘이라면 비격을 쳐주면 얄짤없이 무적이 나오거나 성보가 깨지게 된다. 4) 사법 - 많이 힘든 조합. 적절한 양변과 영절에 정신을 못차린다. 사제를 치는것보다 법사를 쳐서 사제의 마나를 말리는 택틱이 가장 좋아보임. 보통 법사를 가면서 메즈를 사제에 몰아넣고 서약힐로 버티면서 사제의 마나를 말렸음. 하지만 사제마나 0일때까지 버티고 우리 법사님이 터진 판이 2판. 5) 흑술, 도냥 - 이틀간 했는데 보지못했음 ㅇㅇ 피드백 대환영합니다. 같이 전략공유좀
EXP
943,616
(55%)
/ 1,008,001
와우저
살상컹컹맨
Primaryee Lilprimary - Tichondrius, US 언데드 야수 사냥꾼 Splitbreed - Tichondrius, US 인간 야수 사냥꾼 Primaryfist - Tichondrius, US 드레나이 운무 수도사 Primaryz
◈ [인터뷰] 고수를 만나다. 제1편, 징싸이언 Primary 보러가기 ◈ 2011년 11월 21일 "불양 비주류 1:1 PVP 대회" 54강 전승 우승 ◈ 통전게의 "망치퍽퍽맨" YOUTUBE http://youtube.com/dwprimary
|
익스큐셔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