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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11 16:53
조회: 6,851
추천: 52
투기장 초보들에게 권하는 알아야될 몇가지..간만에 여유도 좀 생기고 글하나 쓸께 ..관심있는 가이들은 한번 봐도 좋을꺼라고 생각해..
일단 가장 점먹을 많이하는 2:2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도록 할께 1. 일단 가진건 다 내놓고.. 우선 흔히 볼수 있는 힐딜 조합 (EX)전드 ,전술, 전사, 전수 등등 )을 하면서 초보 딜러들과 힐러들이 흔히 범하는 오류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겠어... 우선 초보들이 가장 투기장에서 먼저 배워야 되는게 무엇일까?? 뭐 지형 , 보이스, 택틱, 조합 등등 많은 이야기들이 있을수가 있겟지만 일단 내 생각은 초보들은 뭔짓을하든 가진쿨기는 다 토해내고 디저야 된다고 생각해... 뭔 말이냐? 전술전략은 차후에 배워나가는 부분이야 택틱은 저 뒷부분이지 뱁새가 황새따라가려다가는 가랑이만 찢어져... 일단 자신이 가진 쿨기를 다 쓰지도 못하고 뒤진다면 그거 제대로 싸워보지 못한 싸움이라고 보면되 내가 깃전하는 가이들중에 가장 한심하게 보는 애들이 "ㅎㅎ 쿨이없어서 ...ㅎㅎ 쿨을 아끼다 보니... ㅎㅎ" 이런애들이거든.. 쿨기라는건 쓰라고 있는거지 보존하라고 있는게 아니거든... 다시말하지만 예를들어서 전힐인데 전사새끼가 처음에 들어가서 돌진후 제대로 딜도못해보고 으어어어어하고 쳐맞기만하다가 무희는 커녕 방벽도 못쓰고 찍! 하면 이건 그냥 투기장을 안뛴거와 같아...뒤지더라도 가진건 다 토해내라는것이지.. 초보면서 너무 많은걸 생각해서는 안되 아 렉풀보니까 존나 간지나게 결정적일때 쿨기를 쓰던데~! 네~ 그건 렉풀일때 이야기고... 너님은 초보잖아.. 렉풀빙의는 경험좀 쌓이고 하시고 일단 가진건 토해내놔.. 방벽 안쓰고 디진다음에 아오 상대딜이 너무씨네요 이러면 뭐라 해줄말이 없다.. 무조건 일단 가졌던 스킬은 다토해내놓고 싸우고 나면 아 이렇게 딜을 몰아서는 저새끼가 안죽구나 아 이때 쿨기를 꺼내면 로스가 많이 발생하는구나, 아 상대방이 저렇게 나오는구나 생각을 할수가 있다고... 그런데 암꺼도 못쓰고 뒤지면 이런 피드백이 불가능해... 초보일수록 가진건 다 써보자.. 2. 뒤는 좀 보시는게... 전힐조합에 힐러로 가보면 가관인 애들 많아.. 예를들어서 상대가 법흑인데 전사가 기둥뒤에 있는 흑마를 쫓아간답시고 우와아아앙 영도!! 돌진! 이러고 들어가더라.. 뒤에 남겨진 힐러는?? 뭐 어쩌라고? 하나 이야기 해줄게 있는데 기본적으로 가장 최악의 포지션은 이런형태지.. ![]() 이그림을 봐줘 분홍색 동그라미가 신기인 본인이라고 치고 저기 날아간 똥색원이 거름이야 보라색이 흑마고 하늘색이 투명화한 법사 대체로 흑마가 저기서 숨어있으면 참을성없는 거름이 냅다 뛰어가 심지어 영도쓰고 돌진하는 멍청이도 있어.. 뭐가 문제일까? 간단하지 딜딜의 경우는 위의 상황이 되면 중간으로 법사가 위치를 잡게 되면 힐러가 전사에게 힐을하거나 서폿을 해주러 갈수가 없게되 그리고 전사는 으하하 흑마새끼 나의 파워 무희극딜을 보아라 하고 기둥에 낚여서 따라들어가면 벗바는 유유히 신기를 매즈해버리고 뒤따라 들어가서 전사를 조져버리겠지.. 힐러는 힐러대로 우리베이스 기둥에서 병신되서 매즈당하고 전사는 쳐맞쳐맞.. 특히나 영도에 돌진써서 들어간 멍청이는 10중8~9는 못나오고 저기서 숨져... 그리고는 거름이 이야기 하지.. " 아 힐러님 힐이....자축이...." 기본적으로 아군의 위치파악은 기본중의 기본이야 간혹 우리편 위치 모르고 힐받으러 빠지세요 하는데 반대로 기둥빨다가 서로 이산가족되서 숨지는 애들 많지? 초보일수록 아군이 안보이는 애들 많을꺼야... 반드시 투기장 들어가면 기본적으로 징표를 서로찍어주는걸 권한다...도움이 될꺼야 그리고 최소한 한번씩은 뒤를 돌아볼 필요가 있어... 자 그리고 위의상황에서 좀더 응용해보자고.. 위의 상황이 처음만 잇는건 아니야 후반부에 가서도 흑마가 개딸피가 됐고 전사는 마격을 때릴수 있을꺼 같아 그럴때 무리해서 들어가게 되지... 이땐 힐러와 서로 호흡이 중요한데.. 벗바가 중간에서 컷을 할수있는 상황인가 아닌가를 봐야되.. 만약 우리 힐러가 에누리 없이 매즈될 상황이고 따라들어갔다가는 뒈질꺼 같다! 그러면 절대로 들어가서는 안되.. 잘하는 거름이라면 벗바를 살짝 위협해주고 이때 우리 힐러가 따라들어올수 있게 해주면서 들어가는거지 물론 여기서 잘하는 힐러라면 전사가 벗바를 짤라줄때 역시나 참회나 눈뽕등으로 자신 또한 매즈를 막거나 또는 매즈를 당하더라도 전사가 흑마를 조지는걸 서포트 할수있는 상황을 유도하겠지.. EX) 무적쿨의 유무, 희축의 유무 다시 말하지만 기초중의 기초중하나는 아군의 위치파악이야 혼자 미쳐서 날뛰면서 적을 따라들어가면 사탕준다고 따라오라는 인신매매범 좇아간 코흘리게 밖에 안되.. 반대로 딜딜의 경우는 반드시 저런형태로 낚시를 해볼필요가 있지 힐딜을 만났을때 무작정 개딜만 하는게 능사는 아니야 생각보다 낚시를 써보면 저평에서는 아주 쉽게 걸려들고 성공률또한 높거든.. 그리고 다음 보이스쳇.. 뭐 요즘 점먹땜에 보이스쳇이 많이 사장되긴 했어.. 하지만 진지하게 투기장을 파볼게이들은 파트너를 구해서 보이스 쳇을 하곤 할꺼야.. 그런데 이걸 보면 참 답답한게 있어 보이스는 하는데 ...너님 왜 보이스함? 이라고 할정도로 의미없는 보이스쳇을 하는 게이들이 있다는거지.. 예를 들어볼께.. 전사와 신기가 투기장을 뛰는데 전사가 보이스로 이렇게 하더라 충파! 돌진! 영도! 가막! 방벽! 이런거 불러주더라고.. 이게 뭐이상해? 하지? 그래 이상한거아냐... 그런데 제대로 하는거도 아니지.. 실제 자신의 쿨을 불러주는건 대단히 중요한 일이야 그런데 말이지 .. 이것만 하기에는 보이스쳇을 하는 의미가 적다는 말이지.. 기본적으로 가장 완성된 보이스 쳇의 경우는 서로의 의사소통이야 한방향 소통이 아니라는 말이지 가령 위에처럼 돌진! 무희! 충파! 거강! 막 이렇게 불러만 주는것보다 저 이번에 딜몰아볼께요 신기님 상대 힐러 매즈될까요? 이렇게 물어보면 신기가 말하겠지 네~그럼 술사 매즈할께요 그리고 신기가 약간 무리를 해서라도 상대 힐러를 쫓아가서 참회나 심망, 또는 눈뿡매즈를 시작하고 아군인 전사는 상대방에게 쿨기를 퍼부으면 ...대단히 위협을 줄수가 있어 무작정 자신의 쿨기만 방송할게 아니라 서로 대화를 하란 말이야 신기에게 저 이번에 딜몰께요 했을때 신기가 아 아직요 저 참회쿨~ 이러면 잠깐 밑작업 좀 더하고! 아! 이번에 상대급장 빠졌네요 딜몰께요 힐러매즈좀요! 이런식의 전략적 움직임이 완성된다는거지.. 이후 영파가 되고 그러면 노보이스로 해도 저런게 알아서 되기도하고 그러는데 그단계게는 정말 머니까 보이스 도입을 할꺼 같으면 애초부터 제대로된 보이스를 하라는 말이야... 물론 존나 쉽지 않을꺼야.. 하지만 결국에 추구해야 되는건 이런 방법의 보이스고 초보일수록 이런 디테일한 측면이 실력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딜도 막쓰고 급장도 막쓰는게 아니라 서로 보이스를 한다면 이런부분에서 힐러는 딜러를 자신의 생존기로 쓸수있어야 되고 딜러는 힐러를 자신의 매즈기로 쓸수 있어야되.. 2딜이라면 서로의 쿨기와 매즈기를 마춰나갈수 있어야겟지.. 뭐일단 이정도로 요약할께.. 투기장이 지금은 망이지만...언젠가는 다시 부활하기를 기대하며 점먹만하지말고 보이스로 마춰가면서 투기장 뛰는 게이들이 많아지길 바래볼께.. 그런데...... 나도 안하고 있잖아....OTL.... |

낙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