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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09 02:28
조회: 6,204
추천: 38
PVP입문자를 위한 몇가지 이야기 - 한케릭만 파라?AND 딜수도이야기일단 편하게 반말쓰는걸 이해 해주시길 바라고 ... 내가 통전게 보면서 항상 좀 어이없다 라고 생각하는 몇가지 말중 하나는 하나만 파야 됩니다 다케릭증후군은 손고자됨.. 이런 글이었어 PVP를 과연 하나만 팠을때 잘할수 있을까? 하는건 진짜 PVP입문유저들은 진지하게 생각해야 된다고 봐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은 대체로 표본을 오마멀이라든지 최민소라든지 이런 한케릭에 진지했던 사람들을 이야기하는데... 이건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소리라고 볼수가 있어 기본적으로 와우의 PVP는 가진 카드를 서로 맞바꾸는 형태의 가위바위보 싸움이 많아 이런 카드 싸움을 하려면 상대방의 카드에 대한 폭넓은 이해도가 반드시 필요한데 와우에 존재하는 11케릭의 다양한 3특성을 생각해보면 니가 과연 하나만 파서 상대를 제압할수 있을까? 생각해 봐야된다고 보고있어 갠적으로 나는 클베에 도적으로 게임을 시작했었는데 ..8년이 지나면서 11케릭 모두를 경험하게 되었지 판다와서 수도사를 하게된 이유는 수도사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상태로 상대하다보니 처음에 힐수도의 비물질에 어? 이거뭐지? 하고 어안이 벙벙했었고 둘째는 딜수도가 노래방에서 미친듯한 기동성을 보여줬을때 헐~ 했었지.. 그러다가 아 그냥 하나 키워보자 하고 수도를 잡게 되엇고 수도를 파다보니 장단점이 보이더라고 사실 지금은 수도사가 정말 다이다이에는 미친듯이 좋은 케릭이라고 보고 있지만 통전게에서는 굉장히 박한 평을 받고 있더라고... 이건 좀있다 언급하기로하고.. 난 일단 PVP라는것은 상대방을 꺽고 싶을때 가장 빠른 방법은 그 상대방 케릭을 해보는 것이라고 보고 있어 예를 들어 전사로 냥꾼을 꺽고 싶으면 냥꾼을 하고 냥꾼으로 잘하는 전사를 상대해보다 보면 어떤 상황에서 냥꾼이 가장 힘들어 하는가를 알수가 있게 되고 자연히 대응법과 상대방의 카드를 읽을수 있는 눈이 길러진다고 생각해 그리고 현재까지는 그게 정답이엇어 이 방법은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지만 가장확실한 방법이고 이 이상은 없다고 단언할수 있어.. 하나만 열심히 해라 라는 말에는 함정이 있는데 이말자체는 니 케릭만 알고 있어라가 아니라 니케릭에 대한 컨트롤 숙련을 올려두고 상대에 대한 대응법을 완성해 나가라 라는 말인데 이걸 곡해하고 고수가 되려면 하나만 해야 됩니다 라고 받아들이는 애들이 있더라고.. 최민소든 오마멀이든 상대방 스킬에 대한 이해가 없으면 쉽게 이겨내지못해.. 지피지기가 되어야 백전불태가 된다고... 적을 알아야 지지않는 상태가 된다는 말이지 그런데 자기스킬만 익히 알고 잇다고 해서 실력이 늘까? 절대 NO라고 단언할수 있어 난 깃전을 나름 굉장히 긍적적으로 보는 면도 있는데 실제 깃전은 실력을 늘리는 좋은 통로가 될수 있어.. 그런데 현재 앞마당의 깃전은 전혀 실력도움이 안되는 상황이라고 봐.. 여러케릭을 키울 시간이 없는 수많은 사람들이 가장 손쉽고 빠르게 다른 케릭에 대한 이해도를 늘릴수가 있는게 깃전인데 어느순간부터 깃전이 그냥 자존심 쌈이 되어 있더라고.. 내가 모르는 상대방 케릭과 깃전을 해보고 내가 이렇게 했는데 상대방이 저렇게 나온다 그랬을때 내가 모르는 부분을 깃전이 끝나고나서 아까 그거 쓰신거 뭔가요? 그 스킬뭐죠? 링크한번해주실수 잇으신가요? 이런식으로 물어볼수가 있지.. 또한 서로 깃전이 끝나고 "아 저 ㅅㅂ 사기케릭 ㅅㅂ ㅅㅂ " 하지말고 /인사 한후 그거 뭔가요 쿨은? 어떻게 되나요 이런식으로 물어물어 하나씩 익혀가고 상대방과 서로 이야기 하다가 친해지면 상대방에게 어떤 상대가 어려운가 물어도 보고 대응법도 바꿔해보고 하면 깃전이 대단히 유용한 배움의 터가 된다고 봐 그런데 지금의 WOW속 깃전은 지가 이길만한 케릭 골라서 꼽고 이기면 단순히 상대방 좆밥, 지면 상대방 사기! 이러는 풍토가 팽배해있더라.. 다시 말하지만 한케릭을 파라는건 그케릭만 알라고 하는게 아니야 그케릭에 대한 숙련도를 올리고 상대방에 대한 대응법을 완성하라는 의미이고 이 대응법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을 알아야 되는거라고.. 지금 이글을 보는 통전게이들도 대다수가 수도사에 대해서 굉장히 무지하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로인해서 지금 수도사에 대한 평이 그저 ㅄ케릭 정도로 수렴되고 있지.. 그러다가 가끔 센스있고 실력좋은 수도사를 만나면 뭐지 ㅅㅂ? 하고 당하는 가이들이 많던데.. 나만해도 수도사 만렙찍고 달랑 가혹2피스에 영던무기로 점먹에 뛰어들었었는데 점먹 대단히 쉽게한 경험도 있어.. 업보때 극딜하는 게이들이 얼마나 많던지..... 위에 언급했지만 가장 상대를 쉽게 상대하기 위해서는 그 케릭을 직접 해보는거라고 생각해 단순 글과 눈으로만 보는것보다 그케릭을 직접 운전했을때 실제로 어떻게 적용이 되고 어떤점에서 힘들며 어떻게 나오는 상대가 까다로운가를 알게되지 결국 가위바위보 싸움인 와우PVP에서 나는 상대를 아는데 상대는 나를 모르면 반드시 우위를 점할수가 있다는거야 .. 여기에 극상성 논하는 애들중에 그 극상성 케릭을 해본 애들이 얼마나 될지 잘모르겠어 대부분 상대케릭이 OP다 하면 그냥 저새끼가 존나 쌔기 때문에 내가 지는건 당연하다로 넘어가더라.. 그럼 결국 실력은 제자리겠지.. 냥OP라는 이야기를 하면 내가 간혹 냥해보라고 댓글을 달때가 있는데 실제 그건 비아냥의 의미가 아니라 해보는게 제일 좋기 때문이야.. 처음 판다에 복귀하고나서 왕년 드리블쩔었던 솜씨 뽐내볼까하고 전사 상대했는데 어찌나 전사가 잘붙던지... 완전 혼이 빠지겠더라고.. 아래 최근 복귀한 검투사가 요즘 2차도 못찍는 경우가 생길수 있다 라는 글을 봤었는데 난 심히 동감해.. 쉬다가 판다에 복귀한 애들은 너무나 완벽하게 변해버린 상황에 적응이 안된다고 아무리 손이 신컨이라도 상대방 카드가 안보이면 어? 하다가 발리는게 와우고 이건 위로갈수록 심해지지.. 그러다가 전사케릭을 특성다찍어보고 또 만져보니 나름 드리블치는 법이 손에 들어오고 또 그렇게 상대가 되더라.. 전사로 할땐 또 냥의 카드가 보이고 그러지.. 다시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반드시 자기가 졌을때 남보고 사기 ㅅㅂ 하기전에 그 사기스킬이 뭔가 파악부터 하라고... 저녀석이 꺼낸카드가 뭔지부터 알고 그에 대응하는 내카드를 생각해보면 조금씩 실력이 늘꺼라고 봐.. 마치면서 나름 배일에 쌓여 있는 편인 딜수도에 대해서 썰을 풀어보려고 하니까 딜수도 모르겠다는 가이들은 참고하면 도움이 되리라 생각해 딜수도는 실제로 징박보다도 힐링이 쩌는 단일케릭이야.. 뭐 물론 지금 징박 자힐이 곶아 수준이긴 하지만.. 어떤클래스보다도 우월한 힐스킬로 무장해있어.. 그런데 실제로 싸워보면 그냥 사르르 녹는 딜수도가 워낙에 많다보니 허접하다 라는 인식이 심어져 있다고 생각해.. 일단 힐스킬만 언급해 보자고.. 30티어에 분포하는 스킬중 기의물결,선의구슬이라는 힐스킬이 있어.. 선구는 딜수도는 거의 안쓰는 편이니 제외하고 기물을 보자고.. 기의물결은 코스트로 기를 2개 소모하는 스킬이야 .. 이 기라는게 간단히 말하면 버블같은건데 딜수도의 경우는 해악추출이라는 쿨15초 스킬로 기를 2개 자체수급가능하고 이외에는 타! 라는 근접스킬로 상대방을 가격해서 기를 2개만들수있어 즉 기물을 쓰려면 기(버블)이 2개가 필요하다는 소리지 (5.2에는 이 기소모가 없어지고 힐량이2배되는 파워상향대기..) 기물이 어떤건가? 부터 보자면 수도가 피이이잉~하면서 뭔가쓰고 수도머리에서 녹색,붉은색 유령?같은게 상대방과 수도를 오락가락 하는걸 본적 있을꺼야 이게 기물이라는건데 쉽게말하면 사제의 회기와 매우 유사한 특성이 있어.. 단 이건 상대방에게는 데미지를 주고 팅겨나와서 아군에게는 힐을하고 다시 또 상대방에게 가는식이지.. 그런데 이게 수도가 단일로 싸울때 보통 4회정도 힐을해주는데 틱당 약 1만정도힐이되... 1만곱하기4 = 4만.. 그런데 이게 크리도 나기 때문에.. 6만정도 회복되기도 하지.. 8초쿨에 4~6만힐이야.. 여기에 더해서 해악추출이라는 위에 언급한 기를 생성하는 스킬이 15초쿨에 크리시에는 5~6만 평균 2만5천~3만 정도 힐이되.. 또한 치유의 구슬이라는 쿨이 없는 구슬을 기력만 있으면 깔수있는데.. 이게 구슬당 2만정도 힐이되.. 그리고 90줄에 있는 기공탄.. 쉬엔을 안찍고 기공탄을 찍는경우 기공탄이 구르기 쓸때 힐이 되는데 이것이 일반적으로 1만 5천정도 힐이되 물론 크리도 있어.. 또한 75티어줄에 있는 치유의 비약( 이걸찍으면 마법해소나 해악감퇴를 못찍긴하지만 ) 치유의 비약이라는게 패시브로 주어지는데 이건 자기 체력의 10프로를 차나 술을 먹을때 회복시켜줘 18초마다 리셋되기에 원하면 언제든지 쓸수있다는거지...체력의10프로 , 체력이 높을수록 효과가 좋아.. 자 보자고 8초쿨에 약4만힐(데미지까지 줌) 15초쿨에 약 3만힐(힐의절반이 데미지로 상대방에게 들어감) 기공탄(구르기)회당 2만정도 .. 치유의비약으로 체력 10프로회복가능 그리고 도망간 기둥빨면서 치유의구슬을 발밑에 깔면서 자힐가능.. 자힐이 좋다는게 이런이유야...해보면 정말좋지.. 이것이외에도 1.업보의 손아귀 -->1.5분짜리 스킬인데 간단하게 10초 무적이고 받은데미지를 업보를 건 상대에게 전이.. (뭐 업보의 피해흡수량이 총체력량을 넘지않는다곤 하지만 체력38만정도일때 업보를 썼다고 치고 10초안에 38만뎀지주고 업보뚫고 수도사 패는놈은 그냥 바보라고 생각을해... ) 2.마법해소 - 6초지속에 받는마뎀 90프로감소 + 걸려있는 도트마법을 걸어준 상대방에게 전이.. (이거도 대마보보다 더 좋다고 보는 편인데 고흑이나 암사가 도트 존나 걸었는데 이거쓰면 아주 기분좋더라) 해악감퇴 또한 대단히 좋은 생존기이긴한데 마법해소나 치유의 비약이 요즘 뜨기때문에 잘안찍으니 일단 제외할께.. (해악감퇴는 이후 5.2에 스턴이나 공포같은 CC매즈중에 사용가능해서 각광받을꺼 같긴해 자기체력의 20프로 이상의 피해를 주는공격을 3회 뎀감 50프로 시켜주는 스킬 1.5분쿨 ) 3. 강화주 --> 3분쿨 체력20프로뻥튀기 + 뎀감20프로 .. 근데 지속이 무려 20초 강화주를 치유의비약과 같이쓰면 쓰는동시에 힐까지 되기때문에 대단히 효율이 높아져... 자 대충 자힐과 생존기가 이정도야... 그리고 발고자 발고자 라고 하는데 딜수도는 내가 해본결과 결코 발고자가 아니야.. 범의욕망- 30초쿨 이감기를 해제하고 6초간 이속증가 70프로.. 범의욕망은 남에게 줄수도 있어서 대단히 좋은 유틸인데 같은 티어에 탄력이라는 특성도 효율이 너무 좋아서 고민이 되는 스킬이야 탄력을 찍을경우 구르기를 섰을때 이속이 25프로 증가하는데 이게 지속이 10초야.. 그런데 좀 웃긴게 이게 중첩이 가능해서.. 처음 구르고 이속 25프로 보너스를 받은 상태에서 이 효과가 1초남았을때 한번더 구르면 2중첩 50프로 이속증가를 10초더 누릴수가 있어... 즉 이증을 생각보다 대단히 오래 누릴수가 있다는거지 ... 여기서 중요한건 딜수도의 장갑은 구르기나 비룡차기시 이속감소효과를 모두 제거 한다 라는건데.. 결국 이것이 맞물려서 발고자라기에는 기동성이 지나치게 뛰어난 상태가 되게 된다고.. 또한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 부분이 있는데 딜수도는 맹호자세를 취하고 있는데.. ![]() 이건데...이속이 10프로 증가하는 패시브가 항상있어.. 어떤의미냐면 신발이속마부를 하면 다들 108프로 이속일꺼야 그런데 딜수도는 신발이속마부를 하면 이속이 119프로야 기본이.. 108프로의 10프로를 보너스로 받아서 119가 되어잇지.. 위에 언급한 탄력이라는 특성으로 이속25프로가 증가되면 실제로는 이속이 138프로가 되고 2회중첩이면 165프로 이속증가가 되지.. 범의 욕망을 쓰면 툴팁은 70프로 증가인데 맹호자세때문에 실제로는 187프로이속증가.. 발고자일까? 난 아니라고 보는데... 구르기 2회와 비룡차기를 적절하게 활용할경우 감속푸는 스킬만 3가지야 범의 욕망을찍는다면 이불푸는 스킬1에 감속제거3인거지....거기다 기본이속도 빠르다고.. 드루로 깃돌이 할때보다 재미가 있더라고... 비룡차기하면 순간 이속 440프로야. 날탈보다 빠르지..거기다가 해탈활용까지하면 말안해도 알꺼야.. 그리고 수도사에 무장해제하는 가이들 참 많은데... 무장해제하는 이유는 뭘까? 당연히 상대방 뎀지감소와 스킬을 못쓰게 함을 위함이겠지? 그런데 딜도는 무장해제가 그렇게 크게 뼈아프지 않은데 거기다가 쳐맞을때 무장해제 당하면 감사합니다 할수가 있어.. 왜? 딜수도 패시브중에는 무장해제시 5초간 회피 25프로 증가가 있거든.. 무장해제가 사슬바르면 몇초지속이지? 무장해제시 5초 회피 25프로라면 상대를 무장해제 해줌으로서 상대방 데미지는 줄이겠지만 니가 딜수도에게 회피를 켜주는 꼴이되는거지.. 이외에 또 응수라는 패시브가 있는데 이게 또 골때려... ![]() 이런게 있어... 무막이 15프로가 올라가게되지 쌈을 시작하게되면.. 자 니가 딜수도를 만나서 첨에 존나 호기롭게 무장해제를 했다치자.. 그럼 딜수도는 잠깐이나마 무막15프로에 회피25프로가 증가한 상태가되겠지.. 이런게 패시브로 있는지도 모르는 딜수도도 많긴하던데.. 이런게 있다는걸 알면 존나딜도를 까면서 스턴기가 없다고 무장해제를 넣지는 않을꺼라고 생각을하거든.. 사소한거지만 알면 좋지 않겠어? 그리고 이외에 딜수도의 딜을 얕보는 가이들이 너무많은데 기본적으로 딜수도는 범장을 쓰면 상대방 방어도를 30프로를 무시하는 버프를 받게되 여기에 해오름차기를 차면 치감+ 수도스킬뎀증15프로가 도지.. 이후 투닥거리면서 기를 후려차기로 쓰다가 다음 해오름차기에 호안주를 쓰면.. 호안주하나당 뎀증2프로 총10개 모을수있으니 최대20프로 뎀증으로 공격이 가능해.. 결국 첫해오름으로 디법걸고 ..다음 해오름은 첨해오름보다 35프로 더쌘 해오름차기 즉 핵 해오름차기가 완성된다는거지... 전사재기도 한방에 뚫리기도하는게 이거야 존나 아프거든... 그리고 수도사가 추노스킬에 대해서 보자고.. 진짜 앞마당에 보면 수도사 발고자 타령하는 애들은 회전불꽃을 쓰는 꼬라지를 못봣는데 얼마전에 존나 딜수도로 앞마당 후루게이들 다줘패는가이가 등장했더라 보니 이사람은 회전불꽃을 정말잘써 ..좀만 떨어지면 회전불꽃을 날려대는데 이게 좀 살벌해...맞으면 그자리에 2초고정되버리거든... 위에 언급한 수도의 기동성에 원거리 2초 발묶기.. 참고로 회전불꽃이 기를 소모하긴하지만 삑살나는건 기가 소모안되고 적중될때만 기가 소모되서 마구 난사해도되...일단 묶고 붙어서 타로 기수급 또하면 되니까... 기가 없을땐 위에 언급한 해악추출(쿨15초) 기2개 수급가능해 ![]() 사거리 50미터의 위엄.. 그리고 일단 붙었다면 결박으로 이감을 묻혀주고 묶어줄수도 있고..존나 줘팰수가 있지.. ![]() 예전 무력화연마하고 비슷하다고 보면되.. 아무튼 딜수도 5.2에는 각 스킬과 생존기에 기소모가 극히 줄어들어 지금도 딜은 엄청쌘데 딜도 올라가고 특화도 손질되지.. 난 지금도 딜수도가 나쁘다고 보지않아 일단 점먹은 쉽게하는편이고 전장에서 참재미가 있어.. 그런데 왜 저평가를 받았을까? 생각해보니 결국 그거더라고 숙련도의차이... 내가 다른케릭으로 딜수도를 상대해보면 왜저렇게 싸우지? 하는 딜수도가 많이보여 물론 위에 언급한 마당에서 존나 잘하던 딜수도도 있엇지.. 그런데 대부분 수도 고자요 구림요 이러고 있으면서 상대방을 모르고 그냥싸워 업보하나 걸고 투닥투닥하다가 으악 하지... 상대방을 곤란하게 하려고 하지않더라고 딜수도가 나온지 얼마안되서 아직 초고수들의 수가 적다고 생각해... 하지만 분명한건 유틸자체가 구린 케릭은 절대아니라는거야.. 요즘 수도에 푹빠져있는데 진짜 좋고 재미도 있어.. 그리고 수도를 모르는 애들을 생각보다 쉽게 바르기도하고 말이지.. 절대 우물안의 개구리가 되면 안된다고 생각해.. 한케릭만하라는 말은 자칫 우물안의 개구리가 되라라고 받아드릴수가 있어 절대 그래선 안되고 시간이 없어서 다케릭을 못하는 경우는 최소한 상대방에게 많이 물어봐..그리고 통전게 팁글등을 보면서 알아가라고... 그럼 도움이 될꺼라고 생각해.... |




낙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