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3-26 23:04
조회: 2,587
추천: 10
5.3 에서 PvP 장비 변경 (발번역)다가오는 5.3 패치에서 PvP 장비에 큰 변화가 있을 것입니다. 이전 글에서 밝혔다시피 5.2 패치의 목표는 PvP 장비의 격차를 줄이는 것과 모든 유저에게 보다 PvP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PvP 유저를 늘림과 동시에 유저들에게 흥미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었습니다. PvE vs PvP 우리는 중대한 도전에 직면해있고, 이에 따라 전례가 없는 일을 해야 했습니다. 예전부터 PvE 장비 수준에 맞춰서 PvP 장비를 밸런싱 하는 일은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두 장비의 디자인 목표가 달랐기 때문이죠. PvP 에서는 장비도 중요하나, 그 장비가 승패를 가르는 결정적인 원인이 되는것은 바라진 않았습니다. PvE 에서는 티어 단계가 올라갈때마다 플레이어들이 성취감과 강력해짐을 느낄수 있도록 현저한 성능차를 보여줄 필요가 있었습니다. 이것은 공격대 찾기, 일반, 영웅 등급의 장비 구분과 공격대 찾기 진입 아이템 레벨 로서 구현되어 있죠. 시즌 12에서 13으로의 변화 패치 5.2의 장비 변화는 PvP와 PvE 장비의 밸런스를 조절하기 위한 첫번째 시도였으며, 장비간 격차를 줄이는 더 방법을 제공했습니다. 우리는 한 시즌의 정복 점수를 27000점 이상 얻는다면 정예 등급의 아이템을 모든 플레이어에게 개방하도록 하였죠. 이것은 명예 점수 장비를 공격대 찾기 장비에, 정복 점수 장비을 일반 장비에, 정예 등급 장비를 영웅 난이도 장비에 맞추어서 밸런스 할 수 있도록 해주었죠. 그러나 PvE 장비를 계속 업그레이드 하는 것은 시즌의 명예 점수 장비와 정예 등급 장비와의 차이와는 다른 또다른 차이점을 보여주었습니다. 갓 만렙 플레이어와 숙련되고 고급 장비를 갖춘 플레이어가 엄청난 차이점이 있다는 것을 언급할 필요는 없겠죠. 그러한 차이점을 가지는 것은 중요하나, PvP의 본래 목적이란 고급 장비를 갖춘 플레이어가 처음 PvP를 입문하는 플레이어를 좌절시키는데 있는게 아니죠. PvE 장비의 아이템 레벨을 상향 시키는 것만으로는 PvP에 진입하기가 어렵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바죠. 게다가, 시즌 13이 시작될때를 PvP 장비의 등급이 2가지 이상 되면 시즌이 전환될 때 커다란 문제가 발생한 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플레이어들은 새 시즌이 시작될때 마치 필드에서 레벨링을 하는 것처럼 공평하게 시작하기를 원합니다. 5.1에서 업그레이드의 존재는 새 시즌의 명예 장비와 비교했을때 큰 이익이 있었죠. 이보다 더 높은 레벨의 장비는 시즌 14를 시작할 때 더 큰 문제를 만들어낼 수도 있습니다. 판다리아의 안개가 처음 시작될때 PvP 장비에 있던던 큰 변화를 생각해봅니다. 위력은 매우 유용한 딜링 상승 요소로 작용했으며 PvP 장비가 동등한 수준의 PvE 장비보다 확실히 좋게 만들 수 있게 하는데 기여했죠. 그동안 탄력은, 잘 의도된 스탯이었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장비간의 격차를 더 크게 만드는 요소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대부분의 플레이어들이 PvP 에서 적은 데미지를 주더라도 오래 버틸 수만 있다면 만족할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수많은 PvP 유저들이 모든 유저들에게 더 좋은 PvP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보며 이후에 전장 대기열 작동 방식을 손본다면 또 다른 그룹의 플레이어들에게 보다 더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PvP 유저를 늘리는 가장 좋은 방법은 PvP를 즐기지 않는 유저들이 PvP를 진입할 때 느끼는 장벽을 줄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 더 자세히 말하면, PvE 장비를 맞추느라 시간을 많이 보낸 플레이어들은 PvP에서도 자신들의 장비가 어느정도 역할을 하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5.3에서의 장비 변화 이러한 것들을 고려하여 우리는 PvP 장비와 PvP 환경에 큰 변화를 주기로 결정했습니다. - 85레벨의 이상의 플레이어는 65%의 기본 탄력도를 가지게 됩니다. - 거의 모든 PvP 장비의 탄력은 제거 될 것입니다. - 플레이어는 탄력 보석과 마법 부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PvP 위력은 PvP 장비에만 존재할 것입니다. - 현재 PvP 세트 효과의 탄력 증가는 PvP 위력증가로 바뀔 것입니다. - 힐러와 하이브리드 캐스터는 PvP 위력으로 더 큰 이득을 볼 수 있으며, 전투 피로는 더욱 증가하여 힐러에게 PvP 장비의 중요성을 높일 것입니다. - 정복 점수 장비의 아이템 레벨은 496이 됩니다. (493에서 상향) - 정예 등급 장비의 아이템은 496으로 낮아집니다. 이 장비는 단지 플레이어의 위상을 높이는 데만 사용 됩니다. - 가장 큰 변화 : 일반 전장, 평점제 전장, 투기장에서 아이템 레벨 상한선이 적용됩니다. 496을 초과하는 아이템 레벨을 가진 장비는 496 레벨(정복 점수 아이템 레벨)에 맞게 능력치가 하향 조정됩니다. 이것은 무기 같은 아이템 레벨 상한선을 초과한 정복 점수 아이템에도 적용됩니다. 추가로 이전에 말씀드린 내용중 다음 사항이 적용될 예정입니다: - 5.3 패치에서 새 시즌이 시작되지 않습니다. 또한 현재 7250점의 시즌 정복 점수 획득을 요구하는 무기들의 요구사항이 제거 될것입니다. 시즌 정복 점수 획득량은 오직 정예 등급 아이템 구매에만 적용 됩니다. - 시즌에서 27000점의 정복 점수를 획득하면, 압제자 세트를 명예 점수로 구입할 수 있습니다. - 정복 점수 상한선 증가가 적용됩니다. 이 변화의 자세한 내용은 5.2 패치와 그 이후의 PvP 변경 사항을 안내한 게시물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PvP 유저를 증가시키기 위해 이러한 조치를 취할 것입니다. (또한 더 빠른 매칭을 위한 대기열 시스템 개선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가 더 많은 유저에게 즐거운 경험이 되기를 바랍니다. 기대되는 점 우리는 이러한 변화가 매우 큰 영향을 미치리라 봅니다. 첫째로 우리가 아직 가장 중요한 디자인 목표를 지키고 있다는 점: PvP에 가장 적합한 장비는 PvP에서 나온다는 것. 다른 기타 장비들은 정복 점수 장비 수준인 496으로 하향조정 되기 때문에, PvP 위력이 있는 정복 점수 장비는 다른 장비와 큰 격차를 보이게 됩니다. (실제 아이템에는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요 - 역자 주 : 해석이 잘 안되네요) 심지어 명예 점수 장비도 상당한 량의 PvP 위력과 함께 일반 이나 영웅 난이도 장비보다 더 큰 피해를 줄것입니다. 예를 들어 상급 천둥벼림 무기와 정복 점수 무기는 PvP에서 같은 레벨을 가지며, 똑같은 량의 주 스탯과 보조스탯 체력을 갖게 됩니다. 이러한 PvE 무기가 좋은 피해를 주더라도 정복 점수 무기보다는 적은 피해를 주는데 그것은 PvP 무기에만 있는 PvP 위력 때문이죠. 또한 이러한 변화가 PvP를 거의 즐기지 않는 유저에게도 PvP를 하게 될 동기를 제공할 수 있다고 봅니다. PvP 장비보다 적은 피해를 주게 되지만, 똑같은 생존력과 체력 탄력을 갖게 되니까요. 피해량 차이는 그렇게 크진 않으니 PvP 장비를 입은 상대방보다 'insta-gibbed(역자 주: 무슨 뜻인지 모르겠습니다.)' 하게 될거니까요. 또한 이러한 변화가 필드에서도 PvP를 즐기기를 원하는 하드유저와, 장비를 이미 다 맞추고 할일이 없는 플레이어에게도 흥미로운 경험이 되기를 바랍니다. 피드백을 요청합니다. 이러한 변화는 새로운 시즌을 시작하거나 확장팩이 시작되는 것보다 더한 변화일지도 모르므로, 현재 장비 수준을 알기를 원합니다. 이러한 해결책이 우리의 디자인 목표를 이루고, 보다 활동적이고 경쟁적이고 즐거운 PvP 환경이 되길 바랍니다. 많은 우려와 질문이 있을거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이 주제에 대한 생각을 듣길 원합니다. PTR 에서 경험해보시고 의견을 남겨주시면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 마지막 부분은 귀찮아서 대충 번역했네요. 오역이 많이 있을테니 감안 바랍니다.
EXP
514,654
(29%)
/ 540,001
|
다시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