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꾼 지겹게 돌리다가 접고 도적 캐릭 깔짝대면서 야냥을 해부하는 글을 적음.. 편의상 음슴체와 반말이 난무함

야냥은 펫을 혈암거미 or 야수정령 둘중에 하나를 쓰는데 혈암거미는 야냥특성으로 거미줄 쿨이 31.5초임. 즉 산탄 얼덫만 쳐다보다 개망함. 이 거미줄은 스턴류로 분류되는데 거미줄 걸린 사람을 패면 스턴이 풀림 ㅋ 야정은 30초마다 거미줄 대신에 힐해주는 펫인데 힐량은 8만정도.. 계륵같은 존재임.

거미줄은 악흑의 도끼던지기 처럼 쓰면 100% 들어간다고 보면 되는데 멀리서도 들어가고 글쿨도 없고 30초마다 거미줄+얼덫 콤보로 넣으면 100% 얼덫 들어감. 못넣으면 컨트롤 딸리는 거고.. 제대로 넣으면 밟아주는 것은 불가능하다. 왜냐하믄 거미줄에 걸리면 제자리에 스턴상태로 있을 뿐더러 원거리+노글쿨 이라서 산탄 얼덫에 비하면 끊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움.

전장에서 상대가 1힐러일 경우에 내가 주로 메즈를 봤었음. 전캐를 다 해봤기 때문에 원거리들이 전장에서 메즈하는게 생각보다 빡셈. 재수없이 강도한테 물리면 흑마나 법사나 쿨이 줄줄 센다. 가장 좋은게 죽기가 땡겨서 1차 라인에서 요리하는게 좋음. 근데 일반 전장에서 이럴 일은 없겠지. 일단 멀리서 침사를 쓰고 침사가 끝난 다음에 물린 상태라면 위기모면 + 문양박은 철수로 슝 날라가면서 밀리를 바보로 만든 다음 거미줄+얼덫 쳐넣음. 그리고 마지막에 산탄까지 4초 풀메즈 폭덫은 재주껏.. 만약 밀리가 돌진이나 그밟으로 따라오면 공저 거미줄+얼덫으로 어떻게라도 100% 넣음. 공저상태에서 덫 외에는 쓸만한 본체 스킬은 안나감 ㅋ 죽척도 나가기는 하는데 이건 중요한 내용은 아니고... 참고로 위기모면 때 걸리는 이불은 물리스킬임.. 당하는 입장에선 개같음.

위장술은 전투중에도 사용이 가능하나 대신 6초후에 풀림. 싸워도 풀리고. 문양을 없으면 움직일 경우에 형태가 보이지만 타겟팅은 불가능. 광역으로 해체시키거나 0 미터에서 때려야 풀림.

문양박은 위장술은 강도랑 똑같음. 웃긴게 펫을 공격 보내면 펫만 위장술이 풀리고 본체는 은신 무한 유지됨. 위장술은 1분 쿨인데 1초 남기고 연타하면 그냥 무한은신임. 투기장에서 냥으로 점먹할 경우에 펫만 보내서 전사를 죽일 수 있음 ㅋ 일단 펫을 보내서 전사 체력을 35% 까지 떨구면서 본체는 구경만 함. 펫이 죽어도 딜특 펫은 불사조의 심장이라는 스킬로 즉시 부활함. 희생의 포효를 쓰는 펫은 한번 뒤지면 되살리기를 써야 부활한다. 이거 모르는 유저들 많겠지.. 희포쓰는 펫을 죽였다??? 힐러도 같이 냥꾼 까러 가자. 냥꾼은 스킬이 안나가는게 많아져서 어떻게든 시전에 성공하려고 하는데 그것만 끊으면 메즈도 안되고 딜도 안되니 냥꾼만 개극딜을 하자.

원래 내용으로 돌아와서... 전사 체력이 재기라인 까지 내려가면 쇄도를 쓰자.. 5마리를 꺼내면 무조건 뒤짐. 원래 그냥 패도 뒤지지만... 위협 8초 써봐야 쇄도는 20초간 유지됨. 방벽문양 박고 재기의 바람으로 버티기는 할 듯. 다만 3:3의 경우에 도발의 깃발로 쇄도펫을 대신 자신에게 붙일 수가 있음. 전사가 아닌 다른 아군을 쇄도로 공격한다? 그럼 도발의 깃발과 천둥벼락을 쓰면서 쩔컨이라고 위로하셈. 방심하다 타겟이 바뀌어서 죽을 수도....

쇄도를 제대로 대처를 못해서 눕는 경우가 많은데 쇄도에는 호출가능한 5마리의 펫을 불러내는 거임. 무슨 펫이 들어가냐면... 혈암거미(메인펫)+야정(특화 3000버프, 가끔힐)+하이에나(공속10% 증가)+특수공룡(치감 + 치타5%)+선택펫

이 선택펫은 말 그대로 취향대로 넣는 것인데 실리시드의 이동불가 / 전갈의 장비분해 / 말벌의 특수스턴 2초 셋중에 하나가 진리임. 본인은 전갈을 쓰는데 일단 상대의 무기가 해제된 동안에는 딜량이나 힐량이 떨어지고 무기의 마부가 발동되지 않기 때문에 사용함. 특히 죽기가 검분무기를 들고 있지 않다던가... 전사가 방벽켜기 전에 칼쇄도로 방벽을 막아 버리는 수가 있기 때문에 좋음. 전사는 평고에도 싸지만(평고에는 영도도 안나감) 무장해제 당해서 방벽이 안나가 죽을 수도 있음. 힐러님 저 방벽켤게요.. 어 왜 안나가지... 참고로 잘하는 도적은 전사가 방벽쓰겠다 싶으면 장분부터 넣음.


쇄도는 음영파 장신구때 같이 쓰는게 좋음. 본인은 오크였기 때문에 음영파+피의격노+속사(4셋 위력증가)+광견병(펫가속70%) 이렇게 썻음.. 기공이었으면 기공 손꾸락까지 썻겠지만 없어서 패스. 참고로 음영파때 최고 극딜이 가능한 종족은 오크임. 기공손과 사효는 같이 못쓰므로 격노+손이 사효보다 최소 1.7배 이상 전투력 수치가 더 높음.

힐러 잡을 때에는 메즈하고 평정으로 버프 지우고 코브라+글레이브 쓰면서 동시에 쇄도 쓰면 대부분 죽음. Zionsfall이 하던거 고대로 따라한거 -0-

야냥의 쇄도는 서리고리 영절 등의 광역메즈를 쓰던지 날카로운 고함 같은 광역 이감기로 이속을 늦추고 펫들의 이속이 느려진 틈을 타서 빠져 나가야 됨. 죽척같이 타게팅이 풀리는 기술이면 시간을 좀 더 버는게 가능. Zionsfall은 그냥 쇄도펫 달면서도 피가 잘 안닳던데 아마 근거리에서 드리블치는 스킬이라고 생각됨. 때리는 순간에 살짝 빼면 몹들이 주춤하는 버그를(?) 이용하는 것 같음. 실전에서 쓰기에는 너무 바빠서 주로 쳐맞는 역할인 전사가 익혀야 할 기술같다.

냥꾼은 펫도 전문화를 선택하는데 [탱] [딜] [교활]  세가지 중에 하나를 택함. 예전에는 99% 딜특을 썻는데 광견병이 가속이 아니라서 지금보다 펫딜이 더 쎗음. 뭐 탄력도 무시하는 버그도 있었고... 그렇다고 쳐도 야냥을 해보면서 느낀게 딜이 약하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교활의 [희생의 포효]를 쓰기에는 좀 아까운 듯. 희생의 포효를 쓰는 냥꾼은 펫딜이 약함. 물론 쳐맞는 본인은 교활펫도 아프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냥꾼 입장에서는 딜량이 차이가 꽤 나는게...

일단 딜특의 경우에 [쐐기목줄]이라는 특성과 광견병이 있음. 광견병은 쿨이 1.7분으로 그냥 무시하고 쐐기목줄은 패시브로 가속과 평딜량을 10% 올려주고 특히 치명타를 10% 올려주기 때문에 아프게 느껴짐. 전체적으로 냥꾼의 활질은 펫하고 비슷하거나 조금 쎈 정도. 즉 펫을 메즈하면 야냥을 상대로 우위를 점할 수가 있음. 질주라는 스킬은 모든 펫이 있는데 그냥 사람보다 이속이 1.7배 항상 빠르다고 생각하면 됨. 쿨은 22초인데 유지시간이 17초 정도. 이감을 걸면 170%-> 85%로 감속하겠지만.. 딱히 ㅎㅎ

냥꾼 vs 냥꾼을 예로 들면 일단 위장술 -> 펫 보내서 공격 -> 얼덫을 제자리 깔기 -> 상대펫이 밟음 -> 기술이 제대로 안나가는 상대방이 야격씀 -> 본체 산탄 -> 펫에 야수겁주기(야드도 이걸로 공포뺑이 가능하지만... 변신하면 멸망) -> 힘껏 발기한 펫은 그냥 공포에 질려서 날라감 -> 본체에 스턴을 넣으면서 개딜함 -> 급장을 씀 -> 점점 망함

참고로 공저때에 침사 박으면 공저 뚫고 침사 박힘. 공저에 덫하려다 침묵되서 덫까지 안나감. 덫쓰려고 하는 냥꾼한테 침묵 박으면 개굳임. 산탄에 얼덫? 산탄쓰면 바로 침묵 갈겨봐. 거미줄에 얼덫?? 힐러에게 거미줄 쓰면 그냥 냥꾼한테 침묵 갈기면 됨. 거미줄하고 덫하고 동시에 나가는데 어케 막냐고?? 아래를 보라 꿀팁이다.

디버프 필터의 윗탭을 보면 target/player/focus/targetoftarget 이 있는데 추가로 여기에 모든 이름을 등록이 가능하다. 아군 힐러의 이름을 등록해서 화면 가운데에 띄운 다음에 온갖 메즈이름을 등록함. 그리고 아군 힐러가 메즈가 됨과 동시에 화면에 아군 힐러의 메즈된 상황이 칼같이 뜸. 마이크로 불러주는 것보다 조오올라 빠르다. 보통 힐러가 메즈를 당하면 반변이의 경우에 양그림을 보고 초를 보고 그리고 마이크로 불러주는데 이게 뇌에서 처리하고 입 밖으로 나가는 동안에 아군은 벌써 빈사상태가 될 소지가 크다. 능숙한 힐러라도 재깍재깍 불러주는 것엔 한계가 있기 마련이지.


야냥은 야수의 격노라는 스킬을 쓰면 본인과 펫의 모든 메즈를 1회 푼다. 쿨은 1분... 굳. 만반은 5분이고 만반쓰고 또 야격을 바로 쓸 수가 있기 때문에 3급장이라는 말이 있는 것이다. 웃긴게 야냥은 펫이나 본체 둘중에 하나가 메즈를 당하면 멍청이가 되는데 희포를 쓰는 교활펫은(펫특성을 따로 찍는다. 거북이도 교활펫이 될 수 있음) 펫 전용 급장이 따로 있다. 황소고집이란 특성이고 대부분의 야냥이 딜특을 찍지만 좀 하는 냥꾼의 세계로 올라가면 반반이라고 본다. 요즘같이 파흑과 강도같은 치명타로 먹고사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희포의 유용성이 너무 크기 때문이지. 격냥은 무조건 교활이고 야냥은 투기장에선 반반이라고 보고 있음. 희포 쿨은 야냥의 경우에 42초로 동결 어춤 등을 효과적으로 수비가 가능하다. 교활이 아닌 경우는 도냥사처럼 선제권을 많이 얻을 경우라고 보고 있다. 즉 딜로 밀어서 공격이 곧 수비가 되도로 하는 전략.


계속된 엉뚱한 이야기로 야냥의 해부에 대한 내용이 기억나지 않기에 트위치에서 감상한 냥꾼들의 썰을 품.

Zionsfall에 관한 내용인데 유럽쪽 시즌검임. 이 양반은 주로 하는 일이 투기장에서 2:1로 싸우는 방송을 많이 함. 특이한게 위기모면이 아니라 웅크린 키메라를 찍어서 철수를 15초마다 쓴다. 이게 딱히 더 좋다고는 말을 못함. 철수를 자주 사용해서 위치 선정이 용이하도록 하는 전술같음. 만약 강도가 암살자의 몸가짐을 찍으면 매복/비습/목졸을 30미터 안에 타겟이 존재할 경우 뒤에서 무한 그밟이 가능하기 땜에.... 이 개사기 특성의 위대함을 말하자면 일단 매복키만 연타하고 있으면 계속 상대의 뒤에만 위치하게 됨. 정면과 상관없이 나가는 기술이 아니라면 아무것도 못함. 잠행특은 전부 이걸 찍었다고 보면 된다. 죽음의 표적은 1분마다 5버블을 공짜로 쓰고 상대가 사망시 쿨이 리셋됨. 교란시 댐감기는 구사일생과 같은 라인이기 때문에 이걸 찍은 놈은 구사걱정없이 맘껏 패도록.... 죽표는 표창과 같은 라인임. 표창 슈발이 아픈건 보통 도트가 걸려있고(붉은 핏줄 특성 때문에 목졸이나 파열시 모든 공격에 추가 대미지) 독대지미가 겹치기 때문임. 어차피 5.3에 사라질 놈

지온스 폴은 웅크린 키메라를 찍고 철수를 이용해서 지형지물을 기가 막히게 사용함. 칼날이나 달라란의 경우에 신의 경지의 컨트롤을 보여 주는데 여기서 꿀팁하나

문약박은 철수는 달라란 투기장에서 1층에서 2층으로 바로 이동이 가능함. 즉 밀리가 본인을 때리려고 따라온다? 1층으로 내려가서 기다림. 마냥 쿨을 모으든 붕대를 바르든 알아서... 밀리들이 1층으로 내려오면 점프+철수하면 발컨이라도 그냥 2층 올라감. 즉 닭 쫓던 개가 됨. 만약 위기모면일 경우에 대박을 터뜨리는게 가능한데 2명의 발을 묶고 극딜을 퍼부으면 상대 힐러는 무조건 오게 되어있음. 겨드랑이로 메즈가 가능함.

두번째로 칼날 투기장의 언덕길 중간에서 밑으로 떨어지는 척하다가 다리로 다시 올라가는 철수가 있는데 이건 좀 연습을 해야 됨. 이것 말고 중앙의 돌기둥으로 철수하는게 더 좋은데 다리에서 밑으로 떨어진 다음에 바로 철수로 돌기둥으로 올라가면서 상대를 낚시하는 것도 좋음. 낚시 안당하고 따라오면 폭덫으로 날려버리면 된다. 아래층으로 다 날라감.

2단 철수도 종종 선보이는데 철수로 멀리 날라가서 중간에 다시 만반 철수로 돌아오거나 2단 철수로 맵끝까지 도망가는데 쓰임. 2단 철수는 전장에서 잘 쓰면 개사기가 되는데 지붕위나 나무위도 이동이 가능하고 노래방에서 맵 중앙의 나무둥치도 올라감. 이건 영상만 보고 따라하지 않아서 패치가 됐는지 확인을 못했는데 아마도 했을 거라고 추측된다. 최근엔 사원맵에서 철수로 1층에다 밀리를 버리고 2층으로 올라가는 짓을 많이 하고 있음.

다른 방법을 소개하면 폭눈에서 다리 중간에 철골 구조물로 철수로 날라가기 위해서 쓰거나 아니면 그 구조물로 가기 전에 디딤돌로 쓰는 벼랑에서 농성하다가 튀려고 쓰임. 대게 흑마들이 벼랑 꼭대기에 소환진을 깔아놓고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농성하는데 냥꾼은 그것보다 무식한 플레이가 가능하다. 밀리가 오면 덫으로 날려서 번지가 가능하고 안올라오면 뭉쳐있는 곳에다 폭덫을 터뜨려서 좌우로 낙사도 가능함. 많이 오면 철수로 다리 중앙 2층으로 도망감. 보통 상대가 그냥 좀 맞다가 올라오기 벅차서 도망가는 경우가 대부분임.

추가로 로데론의 폐허에서 메즈하는 방법인데 힐러가 센터에서 무덤끼고 있어서 메즈하기 쉽지가 않을 경우가 있음. 역시 문양박은 철수는 무덤위를 쿨하게 날라가기 때문에 그냥 방향만 확실하면 힐러 머리위로 날아간다. 2:1로 이기는 패턴이 주로 힐러 메즈를 넣고 그 다음에 딜러한테 쇄도로 개딜하던데 딜러가 잘 버티는 유형이면 그냥 음영파+인간빨로 힐러를 죽임. 쇄도에 못죽이면 본인이 뒤짐. 일단 한놈을 죽이면 힐러든 딜러든 메즈로 시간끌면서 야정+붕대로 만피 만들고 음영파 다시 오는 시간에 삭제시킴.

다음은 Benjiwon 이라는 동양사람임. 재미교포 같음. 격냥만 하던데 격냥은 쏘다보면 버프로 조준사격을 즉시시전이 가능함. 즉 기력이 100인데도 코사나 쏘면서 질질 끌다가 조사버프를 띄우고 키메라사격+강화사격 쿨이 준비상태가 된다면 아군에게 싸인을 줌. 그리고 장신구+강화사격+조사+키사가 한 방에 들어감 ㅋㅋ 알다시피 조준사격과 키메라 사격은 집중 50을 쳐먹는 괴력의 대미지 스킬임. 물론 본인의 입장에선 만족할 만한 대미지는 아니지만... 셋다 크리가 안떠도 피의 반이 날라간다. 이게 무서운게 메즈가 시작되는 타이밍이 아군의 피가 최소 절반에서 시작된다는 점임. 항상 만피 유지가 되지도 않을 뿐더러 만피 이상의 효과를 주려면 혼의 너울같은 보호막류의 스킬이 필요한데 그냥 쏠리는 없겠지.

3단 핵미슬을 쏜 다음에 침사가 들어가면 상대편은 똥줄이 탐. 그리고 숨겨왔던 나의 메즈를 모두 네게 주겠지.... 강화사격이 오는 1분마다 이 짓을 하니까 2천까지는 반응도 못하고 계속 삭제를 당하더라고. 도냥사라면 더 좋은게 도적이 확실히 묶어주니 쏘기가 편하니까. 참고로 도적이 난도질 없이 혼자서 폭딜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난도가 켜져야 기력이 더 잘차기 때문에 난도 없이 어춤 켜봐야 의미가 없음. 격변때는 아마 만회를 돌려야 기력이 찼는데 이번에 바뀌었지. 도적의 현재 딜몰기는 상대에게 목졸or파열 상태로 추댐이 가능한 상태에서 난도질을 띄우고 기습이나 매복질을 하는 패턴이다. 요약해서 본인에게 목졸or파열 + 약포가 걸려있고 도적이 난도질을 켰다면 도적의 평타만으로도 피가 쭉쭉 빠진다.


이 정도로 오늘의 글을 마치고 또 생각나는게 있으면 적도록 하겠음. 사진까지 넣기에는 글쓰는데 오랜 시간이 걸려서 이만 -_-


빼먹은게 있는데 냥꾼 조합을 상대할 경우를 듬. 강철매를 찍든가 말든가 냥꾼은 물렁살임. 힐러 잠깐만 매즈하면 위험한 상황이 자주 나온다. 자체 댐감기도 없고 생존기라고는 현란한 드리블과 공저 같은 스킬뿐임. 흑마처럼 결의를 쓰거나 도적의 회피같은 방식이 아니기 때문에 잠깐의 메즈로 팬티를 축축하게 만들 수가 있다. 공저 2번 이후에는 외부지원만이 살길이라 공저 2번을 뽑으면 승리가 가까워지기 때문에 냥꾼측은 오히려 똥줄이 타들어 간다.

그래서 냥꾼 조합을 상대할 경우에 딜러를 메즈하고 냥꾼을 집중적으로 공격하는 택틱도 나쁘지 않음. 딜러 메즈하고 힐러 깡마 넣으면 2메즈가 되는데 냥꾼은 그 사이에 걸레가 되거나 공저를 쓸 확률이 높음. 2메즈에 메즈연계가 그리 어렵지 않기 때문에 실제적으로 냥꾼조합은 더욱 위험하겠지. 위에 밝혔듯이 냥꾼이 산탄이나 거미줄쓰면 냥꾼한테 침묵 박으라는 글도 있으니 냥꾼에게 최근 싸시는 분들은 참고라하는 뜻에서 첨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