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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8 12:26
조회: 2,438
추천: 7
숲영-세나(국내)vs화신-자신+노피어남(북미) 회드 차이5.1-.2 까지만 하더라도 자신 화신 경계는 회드 고정특이었으나 5.2후반부터 현재까지
북미와 국내에서의 회드 특성 및 문양이 완벽히 갈렸다 국내 : 야탈 세나 태풍 숲영 혼포(강타) 야정 / 피생 피어남 껍질 북미 : 야탈 자신 태풍 자신 혼포(강타) 야정 / 피생 회오리 껍질 근데 이런 특성 차이가 생기게 된 이유는 잘하는 한놈 따라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대게 현시즌에 주로 출몰하는 주류팀들 사이즈에 맞춰 변화하는것이 일반적이다 북미의 경우 국내보다 회드의 입지가 좋은데 암정드 흑정드 흑법드 정법드 법암드 등 투캐스터힐러로 확실한 자리를 잡았다 투캐스터힐의 장점은 안정적을 들수있는데 1밀리1캐스터 조합 (전법드 전흑드 죽흑드 등) 의 회드는 깝치지말고 기둥 숨어서 안정적으로 힐업해줘야하고 메즈한번마다 밀리 캐스터 중 하나 피 휘청이는데 반해 투캐스터의 힐러는 소위말해 나댈수가 있다 그러기 위해선 딜러들의 피를 높은상태로 유지시킬 필요가 있는데 그것때문에 북미회드가 자신+노피어남 을 택했는데 북미식 회드의 힐스타일은 국내회드와 달리 재생을 아주 많이 땡기는 즉 복술과 비슷한 형식의 힐링스타일을 보여준다 재생으로 인해 3피생을 무한 유지시킴으로 인해 피생을 자주누르는 국내회드의 글쿨을 회복 재생으로 소비한다 피생을 재기or변환처럼 항상 유지시키면서 강타 즉시회바로 설치고 회드의 메즈는 공수 보막 대무, 진동 마흡 치해 등 으로 보완한다 단, 복술식 힐스타일 때문에 엠소모가 굉장히 심해서 고정신력을 갈 수 밖에 없다 반면 국내회드는 북미와 시드가 많이 달라서 보다 힐에 집중도를 높이는것이 핵심인데 여기서 회드가 해야할 가장 중요한 것은 오프힐(메즈상태에서 주는힐) 깡마나 계열짤중에도 들어가는 세나, 짤메즈치고 들어오는 상대방 예측해서 숲영 도트힐 뿌리고 매즈 맞기, 매즈중 피어남피생 터트리기 등 국내회드는 팀원피 자체를 안정적으로 유지시킬수있는 상황자체보단 적은 피 상태에서 더 내리지 않고 그대~로 유지하면서 서서히 올려야 해서 메즈&폭힐 보단 지속적으로 오래 쎈힐을 줄수있는 세나+숲영+피어남 이 고정이 된 것이다 물론 국내에서도 화신 많이 찍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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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드시면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