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화질로 감상하길 / 편집한거 없슴 사담님방송은 원본자체로 보는게 재밋는듯>

이런거 본인이 올리면 좀 자뻑같긴한데... 개인적으로도 경기내용자체가 맘에들어서 올림;

크로스. 는 아무래도 전사같은 빡센클레스한테는 추격기에 맞춰서 쓰지않는 도막에는 언젠가는 전사한테
답없게 맞을 날이 오기때문에 약간필수라고 느꼇음

초반에 몇번 맞아보면서 스타일을 보니까 전사분이 키보드를 연타하는스타일인거같드라고
시야에 띄자마자 돌진이라던지 폭망이라던지 그래서 중반부부터 크로스를 시도했는데 먹혔네
다시붙으면 상대에서 그렇게 안나오겠지만 ㅋ

흑마전은 하면서도 이렇게해서 언제잡나 생각했는데 장신구한번터질때마다 킬각이 나왓던듯
그리고 좀 팬다싶으면 항상 과부거미독(죽격)을 발라놓는게 필수

어떤분이 피통셋에 키메라/철수 문양으로 자힐기에 치중한 냥꾼이면 안죽는다고하는데,
죽을짓을 하면 죽게되는게 냥꾼이라 그런게 문제되는게 아니라고 생각해. 안맞는게 중요한거지
그렇게 한다고해서 액티브생존기자체가 몇개나 존재하는 ( 불씨/생석,재생력/영원의 결의/보이드피뻥 :몇개여;)
흑마보다 피가 더 잘찰일은 없으니

1:1에서는 공저가 생존기라고하기엔 애매하고 한번 잠깐 피하는 스킬정도밖에안되는듯

플레이방식은 투기장처럼 얍삽하게 째다가 키메라만 톡톡치면서 말려죽인거고
시야 보이면 이감(충격포나 키샷을 이용한 집중포화 급하면 일제사격)부터 바르고
급가속트리라 발이 많이 빠르기 때문에 히트 앤 런 방식으로 싸우기 용의해

그래서 질주트리를 찍은 강도는 뭘해도 이길수가없음 50점짜리 도적도 못이김 난 ㅋ 다른 누군가가 연구해보길

1:1 연습한건 없지만 그래도 어렸을때 1:1로 영상도 많이 찍었는데 남아있는 짬으로 좀한거
역시 총쏘는직업은 짬밥이 되야되 그치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