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깃수한지 한달도 안된 깃수 늅늅인데 벌써 팁글이나 써대는게 좀

건방진것 같긴한데 이해해줘.


스샷은 귀찮아서 편집안하니까 양해바람. 어차피 공지올릴글도 아니고 편하게 씀.



알다시피 가막은 파티,공대중인 아군대상에게 이동할수있게하는 스킬이고 특성을 찍음으로써 이동방해효과를

풀면서 시전되기때문에 방특의 기동성에서 상당히 중요해.

보통 베이스에서 뺑뺑이돌리면 영도를 아껴둬야 하는데 어쩔수 없이 써버리면 깃 꼽이 난감한상황

다들 깃수하면서 한번씩은 있었을꺼야.

추가로 가막은 아군의 토템, 소환수등에게도 사용 가능한건 다들 알지?

그걸 이용해서 무빙을 편하게 하는거지.


지금 대상으로 찍혀있는 야생버섯 보이지?

원래는 좀더 깃자리 안쪽으로 심어놔야하는데 처음만난 회드분이라 저렇게 깔아놓으셧는데

깃꼽되는 장소에 깔아놓는게 좋아.

이렇게 깃꼽장소에 버섯을 깔아두면 영도쿨을 아껴놓지 않아도 되기때문에 무빙이 훨씬 수월해지지.

그리고 버섯의 특성상 은신이고, 원하는 장소에 깔수 있고, 여러개도 가능하며 야/회드같은경우에는

버섯을 깔아둠으로서 받는 패널티가 없으므로

아군에 드루가있다면 꼭 버섯을 깔아달라고 부탁하자.


추천 장소는 1층 무덤으로 가는 입구 , 깃 꼽자리 , 1층에서 2층으로 가는 계단 위, 1층에서 중통으로 나가는 입구.

이정도. 주로 코너 부분에 깔아두면 도망치기가 훨씬 수월하고 가막쿨은 30초니까 영도처럼 아껴둬야한다는

압박감도 덜하므로 영도는 위기상황에서 맘껏쓰고도 깃꼽은 깃꼽대로 확실하게 할수 있지.


단점 : 버섯을 깐 드루가 죽으면 버섯이 전부 사라지므로 그점은 유의해서

그판 상황봐서 힐러낀 공조로 보내던지 수비조에 남기던지 잘 판단해야함.

영도쿨돌고 드루가 죽어버리면 무빙이 꼬일수가 있음.


단점 2 : 깔아달라고하면 조드가 아니라서 안된다는 사람이 많음.

그사람 설득하고 대화치는데도 상당히 시간 많이 잡아먹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