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한팀에서 가상평점 2200인 상태에서 2200을 찍었다면 2200을 같이 찍은 팀원의 가평은 A,B,C 모두 2200입니다.

 

그런데 1500의 가평을 가진 D라는 캐릭터가 팀에 합류해서 A,B,D 조합을 짜서 하게 된다면 팀 가평도 2200일까요?

 

아닙니다. 한판의 게임이 끝나는 순간 2200+2200+1500/3 = 1966 으로 A,B,D가 각각 1966 가평을 갖게됩니다.

 

그럼 1966으로 낮아진 가평으로 2200 팀평의 점수를 올리는 상황이 됩니다. 결코 잘 오를리가 없죠.

 

연승하면서 가평이 많이 올라야 팀평도 가평에 수렴해가면서 같이 오르게 됩니다.

 

그런데 A,B,D가 계속 그 조합을 하게된다면 모르겠지만 분명 다른 조합을 하러 찢어지면서 여기서 또 가평이 분할됩니다.

 

또 1966에서 힘들게 2200을 가도 다른팀들도 위의 절차를 밟으면서 가평이 낮기때문에 이겨도 잘 오르지가 않게됩니다.

 

새로 짠 조합+캐릭으로 무패행진해서 안드로로 올릴게 아니면 고정 멤버로 하는게 자기팀과 상대팀 모두에게 좋습니다.

 

현재 시스템에서도 팀 가평 2347에서 가평 2266 팀을 이기면 가평이 13점 오릅니다. (결코 적게 오르는게 아님)

 

아직 가평 강제 3분할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이 알고서 투기장을 하면 래더가 좀 더 활성화 될꺼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