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징벌 성기사(이하 징기)의 경우 캐릭터 디자인이 상당히 많이 바뀌었다. 기존의 밀리의 탈을 쓴 중거리 딜러에서 근접 딜러로 본래의 역활로 돌아가게 되었음.



2. 징기의 기본 공격기술

1) 성전사의 일격 - 약 4초 쿨, 신성한 힘 1개 생성, 기존과 다르게 2충전. 
2) 심판의 칼날 - 12미터, 약 11초 쿨, 신성한 힘 2개 생성
3) 기사단의 선고 - 기존과 동일, 하지만 특화효과로 인해(밑에서 설명) 데미지가 아주 좋아졌다.

4) 심판 - 약 11초 쿨, 30미터, 신성한 힘 생성 없음. 군단 징기의 핵심 기술이다.
           6초간 상대에게 신성한 힘 소모 기술(기사단의 선고, 천상의 폭풍)의 받는 데미지를
           30%(특화로 상승, 풀템기준) 증가시키는 디버프를 건다.

5) 천상의 폭풍 - 기존과 동일하지만 더이상 꽁천폭이 발동하지 않기때문에 딜싸이클에서 제외된다.

6) 파멸의 깨어남 - 유물무기 스킬, 30초 쿨, 전방의 적에게 데미지+이속 50%감소, 악마들은 6초 스턴
                   - 즉시 5개의 신성한 힘을 생성(!)
                   - 징기 딜싸이클의 핵심 스킬



3. 주력 특성기술

1) 사형선고(15렙 특성티어)
    - 힐 기능이 삭제되고 특성화 되었다. 약 20초의 쿨타임, 신성한 힘 3개를 소모하고 도트피해도 사라짐.
    - 하지만 약 7초뒤에 아주 훌륭한 데미지를 준다. 

2) 심판의 주먹(45렙 특성티어)
    - 기존의 심판의 망치 쿨 30초 감소 대신에 신성한 힘 소모시 10초씩 심판의 망치 쿨타임을 줄여준다.
    - 군단 징기의 경우 기사단의 선고를 상당히 자주 쓰기 때문에 붙어서 계속 전투를 한다면 심판의 망치 쿨타임에 체감상 20초에 가까워지는 것을 느낀다.

3) 격노의 칼날(60렙 특성티어)
    - 2개의 신성한 힘을 획득하는 심판의 칼날을 대체, 쿨타임이 7초대로 줄어드는 대신에 데미지는 고자가 된다.
    - 어차피 심판의 칼날딜이 아주 좋은 것도 아니고 군단 징기의 딜의 핵심은 기사단의 선고에 있기 때문에 빠른 버블 수급을 위해 이 특성을 추천한다.(어차피 다른건 다 구림)

4) 눈에는 눈(75렙 특성티어)
    - 1분쿨, 10초 간 받는 물리피해 35% 감소 + 근접공격을 하는 모든적에게 반격을 한다.
    - 준수한 생존기, 가호 삭제로 인해서 이거라도 있어야 비벼볼수 있다.



5) 천상의 군마 (90렙 특성티어)
    - 일명 말축, 45초쿨 3초동안 군마에 올라타 이동속도 100% 상승, 이 동안 모든 스킬이 다 사용된다.
    - 징기에게도 추격기가..

6) 평등 (100렙 특성티어)
    - 3분쿨, 10미터내의 최대 4명의 적에게 자신이 잃은 생명력의 150%에 해당하는 신성피해를 입힘
      (PVP시에는 잃은 생명력의 50% ->35%로 너프되었음)
    - 내가 딸피?  그럼 너네도 딸피! 내밑으로 다 평등
    - 말 많았던 그 스킬, 결국 35%로 너프크리를 먹고 그저 그런 기술이 되었다.



4. 명예 특성

1) 성역의 축복 
    - 25초 쿨, 아군대상에게 걸린 모든 기절, 침묵, 공포, 두려움 효과를 제거하고 5초동안 이런효과의 지속시간 60% 감소
    - 희손 삭제로 아군 마법해제가 사라진 징기에게 주어진 꿀 특성.
    - 본인에게도 사용가능하다.(물론 메즈시에는 불가능,  스턴 맞기전에 쓰고 맞으면? ㅎㄷㄷ)
    - 쿨타임이 25초로 아주 짧다.

2) 집행자 
    - 심판효과의 지속시간이 30초만큼 증가하고 심판시전시마다 심판효과에 걸린 모든적에게 전체 데미지 6%에 해당하는 신성피해를 줌.
    - 심판 디버프 무한 유지를 가능하게 해주는 특성



5. 유틸기술

1) 복수의 방패 
   - 1.5분 쿨, 15초동안 18만 가량의 피해를 흡수(전체 피통의 10%될까말까한..) 흡수후 피해를 나누어 입힘.
   - 크게 체감되지 않는 유일한 기본 생존기

2) 저해의 손길 
   - 30초 쿨, 30미터, 대상에게 10초동안 이동속도 70%감소 디버프를 검. 유일한 징기의 이감기이다.

3) 보호의 손길
   - 3.5분 쿨, 이전과 효과는 동일하지만 이제 보손 상태에서 공격이 가능하다! 온화함 삭제로 2충전은 불가능



평가 

1. 퇴마술, 천벌의 망치 삭제로 인해서 원거리 공격기술은 심판이 거의 유일하다.
2. 유물무기 효과로 응징의격노(날개)의 지속시간이 27.5초로 길어졌고 효과도 35%로 상향되었다.

3. 심판 디버프를 유지하고 기사단의 선고를 연타로 내리치는 것이 딜의 핵심
   5버블 상태에서 심판-심판의 망치-선고-성격-선고-파멸깨어남(5버블획득)-선고-성격-선고...
   (벌써 심판의 망치 쿨타임이 40초가 줄었네?)

4. 영광의 서약(특성으로 갔지만 1분쿨 2충전에 치유량 고자)과 집행유예의 삭제로 유일한 힐 기술은 빛의 섬광이다

5. 자유의 손길외에 발해제 기술이 없고 돌진기도 없기에 발고자가 되었다.
6. 천상의 보호막(무적)의 딜량 감소 디버프가 사라졌기 때문에 무적키고 풀딜- 이 가능해졌다.


딜량이 준수하고 여전히 좋은 유틸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pvp 고자가 될 가능성은 적어보인다.
기존의 징냥힐도 여전히 강력할 것으로 보인다. 
(이제 아군 메즈를 풀지않고 우리편 냥꾼의 스턴을 풀어줘버린다던가..)

특화가 심판데미지 증가+심판디버프 강화 이기에 특화세팅을 맞춘 징기의 심판데미지가 준수하고 
특성으로 광역심판이 가능하고, 메인 딜 기술이 선고이기에 여전히 특화세팅이 필요할 것으로 보임.

딜타이밍에 본인에게 성역의 축복을 걸고 들어오면 상대입장에서 공포나 스턴등으로 떼어주기가 매우 애매해질것같다.
(멧돼지 특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