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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11 02:17
조회: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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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렌트카 사기에 대해서 좀 아는사람 있어? ( ㅠㅠ )차를 급히 쓸곳이 있어 렌트를 어제 오전에 사용하려고
전화를 해서 차를 받는곳에 갔지 시간이 되니깐 20살 정도로 보이는 남자가 오더라 진짜 양아치처럼 슬리퍼 신고 전신 문신한 남자가 오더니 "차 상태 한번 확인할게요" 하는거야 한번 확인 하고 동영상 까지 촬영 했지 기스 난곳들 전부 다 사진촬영하고 그 후에 차를 받고 계약서 서명하고 인계 받았지 차를 처음 타고서 느꼈는데 진짜 차가 별로였어 차 내부 소음도 엄청나게 심하고 네비도 안달려있고.. 찝찝한 마음에 급해서 출발은 했지 차를 5시간정도 쓴 후에 더 이상 차를 쓸 일이없어서 반납 하려하니깐 렌트카 업체가 문을 닫았더라 그래서 아침에 반납하기로 약속하고 집 지하 주차장에 파킹 시켜놓고 아침에 반납하러 갔어 아침에 반납하러 가서 그 양아치처럼 하고 온 직원한테 자동차 상태 다시 점검하고 얼른 출근하려했는데 갑자기 "사장님 여기 사고 난것 같은데요?" 하는거야 보니깐 앞 범퍼 쪽이 살짝 벌려져있더라고??.. 그때부터 약간 느낌이 왔어 아 이거 말로만 듣던 덤탱이 사기구나 우선 내가 어디서 차를 썻고 과격하게 쓴것도 아니고 "80-100정도로 달렸다" 라고 하고 사고난적도 없었고 차 엑셀을 밟으면 내부소음이 심하길래 안전운전했다 그 후에는 집 쪽 주차장에 파킹을 계속 시켜놓았었다 라고 설명을 했더니 렌트카 직원이 "이거 무조건 사고에요" 하는거야.. 그러더니 공업소 가서 견적을 뽑고 이거는 배상을 하셔야 된다 하더라고 내가 사고를 낸게 아닌데도 돈만 계속 요구하길래 아직은 줄수 없고 내가 사고를 낸 증거도 없고 그쪽 업체에서 관리 미흡이나 무슨 작업을 해놔서 운전하면 자연스럽게 범퍼가 벌어지게 해놨을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바로 돈을 주냐고 하고 출근이 급하니깐 출근해야겠다 해서 출근을 했찌 막상 사기 먹고 하니깐 일도 제대로 안잡히고 찝찝하더라고 소비자보호원에도 전화하니깐 "증거가 없기때문에 아직 돈을 안주셔도 된다" 라고 해서 아직 돈도 안주고 문자나 전화도 연락 그냥 씹고 민사소송건다고 해서 법으로 하자고 나도 말했지 그러더니 문자가 오더라구 "어제 차 빌리기전에 동영상 촬영한것 받을수 있을까요^^?" 라고 오길래 그냥 무시하고 있으니깐 "동영상 촬영한거 확인하고 사장님이 연락드린데요" 라고 또 오는거야 우선 내가 가지고있는 증거자료라 그냥 무시했는데 렌트 사기 인터넷으로 좀 알아보니깐 앞 범퍼 벌림 현상으로 사기치는 업체들이 꽤 있더라고.. 만약 민사소송 까지 만약 가게 되면 승소 할수있을까? 요약 하자면 1. 급히 차 쓸일이 있어 렌트카를 사용 ( 차 받기전에 동영상 촬영 전부 하고 긁힘 전부 사진촬영 문제 없었음 ) 2. 아침에 반납하려 하니 앞범퍼가 벌어져있다고 견적서 뽑은뒤 배상 3. 사고 난적도 없었고 친구가 옆에 타있었는데 방지턱 올라갈때나 운전할때 심하게 한적 한번도 느꼈던적이없다고함 4. 블랙박스도 없음 5. 돈안주고 배째고 있고 민사소송 걸라고 함 혹시 비슷한 경험있는 통전게 게이들 정보좀 알려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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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즈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