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평전데이때 각 팀이 어떻게 커뮤니케이션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 진행할때는 팀별로 한명 이상 마이크 가능자와 듣톡정도 까지 병행이 되었으면 함

평전 본선을 신청하는거에 의미를 부여 했다는것에 소기의 목적은 달성 하였지만 향후 평전 생태계를 조금이나마 유지 해볼라면 전장 안에서 즉각적인 피드백이 오고 가는 그런 합을 경험해볼 여건이 된다면 보다 낫지 않나 싶음..

물론 당장 시행되기도 힘들꺼고 마이크 지원자도 찾기 힘들겠지만 각 팀별로 한명씩 배치할 여건이 된다면 말라버린 평전풀에 호흡기 하나 달아볼 여지가 있을수도...

합을 맞춰보며 즉각적인 피드백을 경험하고 합을 맞춰본것과 그렇지 못한것과의 차이는 평전 좀 해본사람들은 다 알거라 생각함

만약에라도 고정 반고정 한두팀만 늘어난다면 정말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