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북미섭 최고의 인구와 역사를 자랑하는 Blackrock 서버에서

앞으로 같이 웃으면서 즐기실 가족을 모십니다.

 

캐주얼하게 즐기시는분 (시간에 구애받지않고), 처음시작하거나 새로운곳에서 시작하시고 싶으신분, 이미 하신분이지만 편하게 하시는분, 약간의 하드코어로 다른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싶으신분, 길드를 이끌어가고싶으신분, 등등 저희길드분위기는 서로가 서로를 존중해주려고 하는 길드이기에 정말 편한마음으로 와우를 즐기실수있는 즐거운 장소라고 봅니다. 특히 새로시작하는분들은 멤버모든분들이 차근차근 가르쳐드리고, 혼자 갈수없는곳을 길드원들이 같이 가려고 하는 마음이 강하기에 새로 시작하시는분들도 초기에 금방 배우실수있는 좋은 발판이 되는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저희길드의 가장 첫목적은 친목길드입니다. 모든분들이 다 동일한 위치이고 다 같이 길드의 주인이기에 텃세, 따로 놀기 이런건 걱정안하셔도 될껍니다. 정말 편하게 와우라는 게임자체를 즐길수있는 길드입니다. 특히 새로 시작하시는분들이나 편하게 즐기시고 싶으신분, 오랜만에 복귀하시는분들께는 길드원들이 허물없고 편안한 마음으로 즐기려고 하는 마음이 강하기때문에 쉽게 길드분위기에 적응이 되시는 길드입니다.


한국거주 플레이어와 북미거주, 호주거주와 심지어 유럽거주 플레이어 동시에 있기에 시간대도 24시간 돌아가구요, PVE와 PVP동시에 즐기는분들이 오시고 계십니다.

기본적으로 영던 및 던젼퀘스트, 예전 레이드 업적및 아이템 파밍, PVP의 전장 및 투기장을 돌고 있습니다. (4.3패치부터는 무작레이드도 길드원끼리 돌 예정에 있습니다)


PVP를 좋아하신다면 전장 큐 짧고 (10초 큐), 인구 많고, 최고의 Battlegroup에 속한 Blackrock 얼라가

장기적으로 게임을 즐기기에는 최고의 선택이 되실껍니다. (현재에도 최고의 PVPer들이

얼라에 상주해있습니다 전통적으로 우리서버는 PVP 강세서버입니다. 게임을 오래하실분들에게도 장기적으로 인구숫자는 상당한 영향을 미치구요). PVP를 좋아하시는분들 대 환영입니다.


PVE도 좋아하시는분들을 위해 저희는 항상 같이 영던이나 톨바를 가려고 합니다. 항상 가벼운 마음으로 탱/딜/힐이 준비되어있기에 편하고 즐겁게 즐기실수 있으리라 봅니다. 레이드도 기본적인것부터 10맨부터 준비중입니다. 막공퍼그도 많기때문에 그거 역시 걱정안하셔도 될껍니다 (얼라인구 역시 북미섭 톱중 하나입니다). 기본으로 영던, 업적 팟 등등 여러가지도 같이 돌고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새로 레이드를 경험해보고싶으신분들은 모두 친절하기때문에 같이 즐기실수있으리라 봅니다.

(이번 4.3패치부터는 무작레이드가 생깁니다. 적은인원의 숫자로도 편하게 같이 레이드를 가실수있게되었습니다)


길드평판역시 걱정안하셔도 됩니다.현재 저희 길드는 조금만 파밍하면 한순간에 확고를 찍으실수있습니다. 그만큼 기여도가 크게 작용되는 길드입니다.


저희는 잠깐 흥하는척하다 사라지는 길드가 되고싶지 않습니다.

아시다시피 한인길드의 안타까운점은 (더 나아가서 큰 길드의 안타까운점)

잠깐 흥하는거처럼 보이다가 분쟁으로 인하여 뿔뿔히 흩어진다던가, 따로따로 놀거나, 이미 쌓아진 벽때문에 서로에게 가까이 갈수없다는점입니다. 저희길드는 생긴지 6개월째이오나 서로가 서로를 위해 편하고 존중하는 마음으로 즐기고 있습니다. 다행히도 성숙하시고 매너좋으신분들만 들어오셔서 항상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꾸준히 PVP를 하시고, 던젼도 같이 돌고, 무엇보다도 와우라는 게임자체를 편하게 즐기실분, 변함없는 가족같은 길드멤버를 원합니다. 여러분들의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길드입니다.MODE FAMILY를 최고의 길드로 만들고 싶으신분들 대 환영입니다.Blackrock 얼라의 MODE FAMILY를 기억해주세요.



대화창에/who MODE FAMILY 를 치셔서 온라인된 분들께 메시지들 보내주시면 됩니다 (모두 초대권한이 있습니다)아니면 길드분중 아무에게나 in-game 우편을 보내주셔도 되구요, 

혹은 J를 누르시고 검색창에 퀘스트,던젼,pvp에 체크, 주중,주말에 체크 그리고 모든 직업에 체크를 하면 검색 가능하실수도 있습니다. 그럼 요청을 올려주시면 곧바로 초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