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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3 18:47
조회: 2,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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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섭의 단점1. 병신이 많다
아즈갈로스 잡는 중에 단검이 부러졌다고 디피 4천나오는 도적이 있다. 병신이라기 보다 한국인들의 상식으로는 도저히 가늠하기 힘든 존재들이 많다 초갈 앞에서 여친이 부른다고 그냥 접종하는 사람은 그냥 양반이다. 애초에 마반이 뭔지 모르는 법사들 많다 정말 많다. 오죽하면 영던에서 버프를 주겠는가?
2. 아이템룰이 지멋대로다
밑에 주특입이니 뭐니 그런거 따지는 애들도 있긴 있다. 그러나 없는 애들이 더 많다. 무조건 굴리고 굴려도 뭐라 안하는 분위기가 지배적이다. 그리고 지인 밀어주기가 예사다. 한국에는 인벤이라는 필요악이 존재해서 고발이 가능하지만 여기서는 하소연할 데도 없다. 필자는 성기사라 성기사티어를 굴렸지만 공장 친구가 성기사라 주사위를 이기고도 먹지를 못했다 그리고 나서 하는 소리 내가 도적인줄 알았단다. 북미는 이런곳이다.
3. 막공이 활성화안되어 있다.
물론 막공은 있으나 100% 헬이라고 보면 된다. 1번과 2번 항목을 합쳐놓고 그걸 막공조합에 대입시켜보라 딱 나오지 않는가? 즉 정말 시간이 남아돌아 의미없는 짓을 하는 걸 희열을 느끼는 변태가 아닌이상 막공은 안간다 이건 미국인들도 그렇게 생각한다. 즉 모든 레이드는 길드안에서 고정으로 이뤄진다. 그렇다면 정상적인 사고와 손가락을 가진 현실이 바쁜 라이트유저는? 레이드 뛰고 싶어도 포기해야 한다. 막공은 그들에게 실망만 안겨준다.
4. 골팟이 없다.
골팟이 없는게 장점이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와우의 돈흐름을 모르고 하시는 소리다. 골팟이 생기면 경매장이 활기를 띈다. 골팟이니깐 영약도 사야하고 음식도 사야하고 제작템도 돈을 더 들여서라도 만들어야 한다. 즉 돈흐름이 더 활성화되어 나에게 분배되는 떡의 크기가 커진다는 소리다. 현질이 는다 이런 소리는 하지 말길 바란다. 현질은 개개인의 선택이다. 돈없는 사람은 못먹지 않냐 이런 소리도 하지 말길 바란다. 돈없는 사람은 돈을 받지 않나? 그리고 지금이 얼마나 돈벌기 쉬운 기간인가. 노력은 해보고 안된다고 해야 진정한 와우인이다.
종합해보자면 북미애들은 좋게 포장해서 말한다면 와우를 진정즐기나 나쁘게 말하자면 자신이 즐기기 위해서는 타인의 희생도 아랑곳하지 않는 애들이 태반이다. 한국식으로 표현하자면 개념이 없는 애들이 많다 정말 많다 혹시나 영어공부하고 싶다고 어줍잖은 영어로 미국레이드길드 들어가려하지 마라 중국인 취급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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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