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하네요 이번에 새로운 시스탬 으로인하여 (personal loot system) 이제 던젼에서 아무도 아이탬때문에 싸우는 일이

라던지 아니면 그 유명한 닌자들 문재를 해결햇는데 다시 옛날로 바꿔버렷네요 ..

Personal loot system이 아이탬을 덜 준다는 이유로 싫어하는 사람들 때문이라는걸보고 답답해서 올려봅니다..

그룹루트는 5섯명 사이에서 아이탬 하나가 무조건 떨어지지만

1. 자기 스펙에 맞는게 않떨어질수도 잇다
2. 똑같은 스펙, 클라스가 잇으면 같이 /Roll을 해야한다
3. 전혀 엉뚱한 사람들이 /roll 해버릴수 잇다 (dps가 탱 아이탬을 가져가던지 헌터가 링에 아머 잇는거 need 하던지)

Personal loot  은

1, 각 보스당 20% 챤스가 잇다 하지만 떨어지면 자기한테 맞는 아이탬이 떨어진다.

요기서 중복하는 거는 어차피 룻시스탬 둘다 벌써 자신이 들고 잇는 아이탬을 떨어질 확률이 잇다는 거인데요, 군주에서는 똑같은 아이탬이라도 secondary  stat 이 다르게 나올수 잇고  warforged로 업그래드 될수도 잇으니 결국은 personal loot이 훨씬더 이익 아닌가요?
그리고 DPS가 탱/힐 아이탬 원하면 loot specialization 으로 바꿔서 돌면 전혀 문제도 않되고, 다른 사람들한테 피해도 않주는 시스탬인데 왜 그걸 못알아 먹을까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