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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3 12:19
조회: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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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다크문 장사치입니다 ^^;판다 열리고 2~3일 이내에 5개 캐릭 모두 주각 만숙 찍고.
매일매일 변환을 했었죠. 그런데 그게 다크문 로또가 되어서...
한 160만골 벌었을 겁니다. 전 오로지 낱장으로만 팔았고, 아마 저보다 더 많이 버신 분들이 수두룩 빽빽할 거지만
나름 골드를 벌긴 벌었어요.
저도 판매를 하는 입장이지만.. 개인적으로 장당 15000이하.. 즉 장신구 13만골 선 이하에서는 카드 팔지 않습니다. 나름 뭐랄까. 저 이하면 걍 제가 쓰고 만다는 정신으로 버티고 있죠. -_-;
그러니까... 그냥 자기가 생각하는 가격에 맞으면 사는거고, 아니면 안사는 거죠. 다들 그렇게 생각하잖아요.,
적정가격이라.. 자기가 생각하는 적정가격에 안팔면 안사면 됩니다. 그 가격이 되면 사시면 되고요. 다크문 카드가 무슨 필수품도 아닌데 말이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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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