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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29 12:01
조회: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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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문 카드 낱장 경매가 (아즈/호드)6일 전인 23일에 '카드 낱장 경매가 (아즈/호드)'란 제목으로 글을 하나 올렸지요.
이건 정말 재미있는 컨텐츠 인 것 같습니다.
다들 자신 만의 기대값을 기준으로 삼아서, 누군가는 낱장을 팔아서 골드를 모을 것이며,
현재 말일이라 낱장 판매 시장이 루즈해진 비성수기로
23일의 소 카드 낱장 경매가는 최저 3,200 골드 최고 11,000 골드이며,
소 카드 낱장 경매가는 최저 2,600 골드 최고 9,300 골드로
가격의 차이가 다소 떨어지기는 했습니디만, 눈에 띄게 하락했다고 보기는 어려운 상태입니다.
사족으로 아즈 호드엔 소 카드 4번이 유독 많이 생산되는 것 같습니다.
소 카드 낱장의 평균가는 5,000 골드가 적정선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29일의 경매가입니다. 호랑이 카드 낱장 경매가는 최저 5,440 골드 최고 9,000 골드로
23일과는 달리 호랑이 낱장의 가격 벨런스가 굉장히 안정적으로 변했다는게 눈으로 간단히 확인 됩니다.
23일의 용 카드 낱장 경매가는 최저 9,000 골드 최고 19,000 골드이며,
용 카드 낱장 경매가는 최저 9,800 골드 최고 18,000 골드로
사정은 소 카드와 비슷합니다.
마지막으로 학 카드 23일의 학 카드 낱장 경매가는 최저 9,200 골드 최고 25,000 골드이며,
학 카드 낱장 경매가는 최저 8,500 골드 최고 23,500 골드로
근데, 개인적으로 학 카드는 뭔가 좀... 이상해요.
호랑이 낱장 카드 보다 약간 비싼 값에 평균가가 형성 될 것이라 기대했는데,
수요과 공급의 문제라고 볼 수 있는데, 다음 달 완성품 학 카드는 글쎄..?.
![]() 이건 소수의 판매자가 방어하는 가격이라는 것은 다들 아실 테고 말이죠. 다음 달 다크문이 오는 순간 새로운 시세가 형성이 되겠죠. 치열한 전투가 벌어집니다.
이거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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