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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10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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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문 다크문 하는 이유가 있었네요.. 아즈호드에서 11캐릭 돌리고 있습니다. 11캐릭 연금으로 초반부터 하루도 안빠지고 광석사서 제련해서 살강 변환작업 하고 있는데, 소소하게나마 골드는 되었지만, 골드를 번다는 생각은 전혀 없었는데 현재는 6~700골을 왔다갔다 하니까 하루에 캐릭당 2~300골씩 버는느낌정도인데, 늦은감이 있긴 했지만, 다크문 파동 이후에 전문기술 애매한 3명 주각으로 돌려서 그냥 소소하게 매일 두루마리나 만들고 있다가 시즌때 풀 좀 비벼서 3캐릭 참여했을 뿐인데, 골드가 어마어마하게 벌렸네요. 교환이나 그런거없이 부족한 카드 경매장에서 다 사서 여러벌 만들어서 경매장에 다시 올리는 방식으로 했고요 어제 새벽에 남은 짜투리 카드들 경매장에 올렸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모두 팔렸네요. 한장씩 남은 짜투리 카드들이 안팔릴까 걱정했는데 그냥 기우였더군요. 두캐릭만 더 돌릴껄 하는 아쉬움도 있지만, 다른 전문기술들도 중요하고 이제 시즌 지났으니 여기서 만족하려고요. 초반에 한 몫 챙기신 거상분들하고는 비교 안되겠지만, 나름 골드 보니 뿌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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