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주동안 판다에서 모은 복원된 유물 1600개를 한번에 싹다 바꿔서 5희귀 시미터 띄웠습니다.

톨비르는 만숙찍고 오로지 판다에서만 작업했어요. 순서는 반지->펜던트->홀->기손->시미터 순으로 떳습니다.

홀이나 시미터 노리고 파시는분들 참고하세요. 톨비르 총 복원 횟수는 517회 입니다.

이제 쉬엄쉬엄 아제로스에 남은 고고학 업적이나 파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