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베타때부터 경험이긴한데 발굴지에서 유물 조각 나오는 위치가 대부분 맨땅이 아닌

그 지역의 특이한 지형물 주위에서 나오드라구요.

 예를 들어 발굴지 곳곳에 나무가 있다면 조각은 나무 사이나 그 주변에서 나옵니다.

바위가 있거나 뼈가 있다면 그 주위에서 나오드라구요. 즉 뜬금 없이 맨땅에서 나온적은 거의 없었어요.

주위에 돌산이 있다면 산이랑 땅의 경계, 바위주위에 나와요.

 그래서 저는 삽질하고 망원경이 나오면 일자로 쭉 봐서 그 경로에 특이한게 있다면 우선적으로 파봅니다.

그럼 거의 거기서 나오드라구요. 혹시 저만 그랬던것인지, 다른분들은 어땠는지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