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힐듯 안잡히는 그 느낌때문에

무의식적으로 계속 땅에 삽질을 하고 있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드디어 미련을 버렸습니다.

 

허무하네요 ㅎㅎㅎ

 

 

 

 

 

 

 

 

 

 

 

 

화석 너 이새키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