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숙찍고 본격적으로 고고학 시작한지 거의 1주일 ..

톨비르 첫번째로 딱정벌레 -> 시미터 -> 소년반지 순으로 3희귀가 25번만에 떴습니다...

물론 보통 고고학하시는 분들에 비해 절대 징징거리거나 좌절할 입장이 아니었지만 ,

4희귀는 사실상 힘들다고 익히 들어서 좌절하고 있었습니다.. 힐러캐릭이 없어서 티란데도 필요가 없어서 홀만 보고

삽을 들었었거든요 .. 그래서 마음 굳게 먹고 나올때까지 한번 파보기로 마음먹고 얼마 지나지않아 덜컥 나와주네요 ..

봐주시는 분들에 따라 염장샷이 될수도 있지만 , 희망을 가질수 있는 샷이 될지도 모르기에 감히 올려봅니다.

 

 

 

4희귀 ... 나옵니다 .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