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주 전까지만 해도 바휘는 20골 안팍, 불휘는 10골 안팍에 주로 거래되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최근 들어 가격이 꽤 많이 떨어졌네요.

바휘는 10골 초반이고,.. 불휘는 값이 들쑥날쑥한 경향이 조금 있지만,

2~3골 정도에 거래되는 것 같네요.

공급의 과잉 때문일까요?

 

덕분에 진금값도 하향선을 그리는군요.

조만간에 200골 이하로 떨어질 것 같습니다.

제작템이 활성화 된다고 해도, 혼돈의 보주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서,

진금 가격의 상승을 기대하지는 어렵겠군요.

 

아,.. 시장 사정이 너무 안좋네요.

무슨 장사를 하면 좋을까요?

뭘 팔아야 장사가 좀 될까요?

 

채광, 채집은 신의 영역이고,

보석이랑 얼개는 열심히 깍아서 팔아봐야 얼마 남지도 않고,

조준경부터, 허리죔쇠, 마법막대 등등 팔릴만한 것들 이것 저것 다 뒤져봐도

다 그닥이네요.

 

실타래 가격이 지금 잠깐 오른 상태인데,

가지고 있는 꿈결 옷감 죄다 실타래로 만들어서 팔까봐요.

이번에 실타래 가격 떨어지면 예전 가격 이하로 시세가 형성될 것 같은데 말이죠.

근데, 실타래는 은근히 잘 안팔리긔

 

푸념 글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