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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6 21:03
조회: 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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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발물 가격이 하락하네요.몇주 전까지만 해도 바휘는 20골 안팍, 불휘는 10골 안팍에 주로 거래되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최근 들어 가격이 꽤 많이 떨어졌네요. 바휘는 10골 초반이고,.. 불휘는 값이 들쑥날쑥한 경향이 조금 있지만, 2~3골 정도에 거래되는 것 같네요. 공급의 과잉 때문일까요?
덕분에 진금값도 하향선을 그리는군요. 조만간에 200골 이하로 떨어질 것 같습니다. 제작템이 활성화 된다고 해도, 혼돈의 보주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서, 진금 가격의 상승을 기대하지는 어렵겠군요.
아,.. 시장 사정이 너무 안좋네요. 무슨 장사를 하면 좋을까요? 뭘 팔아야 장사가 좀 될까요?
채광, 채집은 신의 영역이고, 보석이랑 얼개는 열심히 깍아서 팔아봐야 얼마 남지도 않고, 조준경부터, 허리죔쇠, 마법막대 등등 팔릴만한 것들 이것 저것 다 뒤져봐도 다 그닥이네요.
실타래 가격이 지금 잠깐 오른 상태인데, 가지고 있는 꿈결 옷감 죄다 실타래로 만들어서 팔까봐요. 이번에 실타래 가격 떨어지면 예전 가격 이하로 시세가 형성될 것 같은데 말이죠. 근데, 실타래는 은근히 잘 안팔리긔
푸념 글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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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멸의역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