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기공/보세 만숙한 징기입니다.

 

아침에 보세일퀘를 마치고 심심해서 각 전문기술들의 장단점을 읽었는데요.

 

어째 보세보다 대장이 더 나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처음 보세 올릴 때는 친구의 무조건적인 추천으로 아무 생각 없이 올렸는데

 

손목과 손에 소켓을 뚫을 수 있고 허리죔쇠를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대장도 끌리네요.

 

다만 대장을 올리기에는 출혈이 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갈등이 되는데요.

 

그냥 보세를 유지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큰 맘먹고 대장으로 갈아타는 것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