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기장 경험은 리분때 2400+ 정도에서 한참 신나게 했던적은 있지만

벌써 5년이 지났네요..

나이가 다섯살이나 더 먹어서 이제 좀 여유 생겨서 게임 열심히 합니다.

그때 했던 친구들도 그랬지만,

잘하는것보다 성격 좋고 조급증 없이 열심히 하는분과 함께 하고 싶네요.

저와 비슷한 복귀자분이어도 좋습니다.

인벤 아이디로 쪽지 주세요.

아즈 호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