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00판 투기장 신화의 주인공 성오기다를 보내며.. 
     
     오즈가 사라지고 그 잔당들과 드군때 부터 평전 승패를 일삼아 오던 아르/에르/로한/드렁큰/러커/에벤/ 
  
    길드 아즈샤라 <개나줘>  애들이 새벽과 아침  점수 어뷰징으로 승패를 일삼는데 
 
     그곳에서 성오기다가 있엇다.. 
  
     스샷과 귓말 내용들을 정리 중이니 곧 올리겟음. 
  
      정말 노력하는 모습과 투기장에 대한 사랑으로 뛰던 그는 

      알고보니 평전 승패를 하던 어뷰져였고  
  
      발각되니 마치 본인이 아닌척  못 알아 듣은척  했다.. 
 
      성오기다님. .정말 실망이 크네요.. 그간 수고많으셧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