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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1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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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오기다를 보내며.. 18000판 투기장 신화의 주인공 성오기다를 보내며.. 오즈가 사라지고 그 잔당들과 드군때 부터 평전 승패를 일삼아 오던 아르/에르/로한/드렁큰/러커/에벤/ 길드 아즈샤라 <개나줘> 애들이 새벽과 아침 점수 어뷰징으로 승패를 일삼는데 그곳에서 성오기다가 있엇다.. 스샷과 귓말 내용들을 정리 중이니 곧 올리겟음. 정말 노력하는 모습과 투기장에 대한 사랑으로 뛰던 그는 알고보니 평전 승패를 하던 어뷰져였고 발각되니 마치 본인이 아닌척 못 알아 듣은척 했다.. 성오기다님. .정말 실망이 크네요.. 그간 수고많으셧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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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