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베부터 호드에서 격변까지 전장만 뛰던 유저인데요. 오리 막바지 때 첫 애가 태어나

레이드는 전혀 하지 못하고 pvp만 하고 있는데 리분때는 얼음왕관에서 일퀘하는 얼라잡으면서

전장을 무려 20분에서 40분까지 기다리다가 입장했죠. 격변 이후로 도저히 이렇게 못살겠다

싶어서 얼라로 넘어갔는데 이틀인가? 3일만에 명점 다 채워서 풀가혹이 되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모르겠는데 전 영던템으로 전장을 했는데 전승이었어요~ 입장도 얼마나 빨리 되는지 신청하면

뜹디다. 얼라하면서 알게된건 제가 호드시절에 하던 사람들 상당수가 얼라로 많이 넘어왔다는

거였는데 호드에서 꽤 잘하던 분들이 얼라에서 많이 보이더라고요? 제가 호드할때는 항상 학살당하던

기억뿐이라서 저는 지금도 필드에서는 항상 사냥하면서 몹을 보지 않고 주변을 돌려가면서

사냥하고 있습니다. 적은 인원수로 pvp하던 분들이 얼라로 넘어가고 호드는 전체 인원이 급증하면서 그런

pvp게이들의 비율이 적어지면서(혹은 실제 pvp게이들이 얼라로 넘어가서) 얼라 전장 승률도 높아진게

아닌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