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윽한 수염 때문이다.
2019년이 다가온 현재 아직도 커스터마이징 종류가 이렇게 제한적인 온라인게임은 없다.
다른건 다 좋은데 이게 너무 아쉽다..
수염 때문에 블엘을 버리고 공허엘프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해보지만 죽음의 기사라서 참는다.









정말 징글징글하게 블엘 눈썹 귀가 판금을 뚫는 그래픽 귀차니즘 현상을 피드백을 받긴 받았는지
대놓고 금테두리까지 그려가며 귀를 뚫어주었다.
귀를 접고 투구안에 넣으면 귀가 끊어지려나 ?
보호하려고 쓰는 투구에 귀가 튀어 나오니 싸울 때 베어버리고 싶을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