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사가 나오고 오랜 시간, 다시 시작을 해보고 싶어요.

평소 무협 소설을 좋아 했고, 뒤늦게 판다리아의 동영상을 보고

은거 기인과 같은 이미지에 꽂혔네요.

혹시 부활의 두루마리 좀 보내 주실 수 있으신 분 계신가요?

부탁드리겠습니다.

 

tjgkfl12@naver.com

 

혹시 여유가 있으신 분 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